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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는 사필귀정"
(앵커)지역 정치권에서는다양한 반응이 나왔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체포는 사필귀정"이라며윤 대통령의 체포 불응 등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윤석열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3일째.공수처와 경찰이 새벽 4시28분쯤 체포영장 재집행에 나섰습니다.긴장감 속에 진행된...
김윤 2025년 01월 15일 -

너도나도 무면허 김 양식..적발되자 욕설까지
(앵커)산지 물김값이 공급 과잉으로 폭락하면서무면허 김 양식에 대한어가들의 단속 요구가 거세지자전남도가 무기한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현장에서는 적발된 어민들이 욕설까지 하며 강한 저항이 이어졌습니다.특별단속 현장에서일영 기자가 동행했습니다.(기자)동틀 무렵, 국내 최대 김 양식어장인 마로해역.전남...
서일영 2025년 01월 14일 -

이제 '겨울의 맛' 백운산 고로쇠 본격 채취
(앵커)봄의 시작을 알리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기후 변화 등으로 이제 한겨울에 이뤄지고 있습니다.광양의 특산품인 백운산 고로쇠 수액은지난해보다 더 빨리 판매가 시작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눈 덮인 계곡을 따라 산을 오릅니다.짐을 짊어지고 다다른 백운산 고로쇠 군락지.오래된 나무에 관을 연결하자물방울...
유민호 2025년 01월 13일 -

전통의 오동도 상가, 40년 만에 철거?
(앵커)여수 관광의 1번지인 오동도,이 곳에 있는 종합상가 건물이지어진 지 40여년 만에 철거될 전망입니다.무상임대기간도 끝났고건물 노후화 대책이 필요하기 때문인데,여수시는 환경부 생태탐방원 유치를 가장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여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오동도.특히, 오...
최우식 2025년 01월 13일 -

전국 첫 고교 통합, 목포고·목포여고 통합 이전 본격화
(앵커)목포고와 목포여고 통합 이전이 올해부터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고교 통합은 전국 첫 사례로 지역 교육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목포고등학교와 목포여자고등학교, 두 전통의 명문 학교가 하나로 통합돼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갑니다.지난해 2월, 전라남도교육청과 목포...
문연철 2025년 01월 13일 -

"불법 계엄·혼란 막아야"...법안 발의 이어져
(앵커)12.3 내란 사태로 인해정치적, 사회적 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이번 같은 불법 계엄과 이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한 법안들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현행 형사소송법에는 '군사상 비밀을 요하는 장소는 책임자의승낙 없이 압수나 수색을 할 수 없다'고규정돼 있습니다.지난달 법원...
문형철 2025년 01월 13일 -

"창피하고 비겁한 대통령"..즉시 체포영장 집행하라
(앵커)2차 체포 영장 집행을 앞두고갈등을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은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부끄럽고 비겁하다"며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습니다.시민들은 더 이상의 국정 불안을 없애기 위해체포영장을 즉시 집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체포영장 집행을 막는 경호처 직원에 대해 ...
서일영 2025년 01월 13일 -

지자체 운영 '해남미소' 역대 최고 매출 비결은?
(앵커)해남군이 자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지난해 240억 원이 넘는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습니다.저렴한 수수료 등으로 생산자들에게도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해남에서 10년째 배추 농사와 유통을하고 있는 김문철 씨.해남군이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해남미소에 입점을 원하고 있...
박종호 2025년 01월 12일 -

"영장집행 방해도 내란 공범..즉각 체포해야"
(앵커)윤석열 대통령에 대한2차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후 첫 주말, 시민들은 또다시 광장에 모였습니다.이번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반드시 체포해야 한다며 방해하는 경호처 등도 내란 공범으로 즉각 체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높였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관저를 요새화한 채 책임 회피 전략에 몰두한 대...
서일영 2025년 01월 12일 -

광양항, 자동차 장치장 확보 ‘비상’
(앵커)광양항의 자동차 물동량 처리 실적이 해마다 증가하면서 자동차 항만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그런데 광양항 스마트 항만 조성 사업에 따른 자동차 장치장 면적 감소가 불가피해 항만공사가 대책 마련에 고민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양항 3단계 2차 부두...
김주희 2025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