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박우량 전 신안군수 특별사면 규탄 잇따라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된 데 대한 비판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목포시민주권행동은 오늘(12) 논평을 통해 "이번 사면으로 '권력형 범죄도 결국 정치적 계산에 따라 용서받을 수 있다'는 왜곡된 메시지가 공직 사회에 퍼진다면, 청렴성과 책임성이 무너지고 시민의 신뢰가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
김규희 2025년 08월 12일 -

정의당 전남도당, 박우량 전 군수 사면 반발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12일) 보도자료를 내고 박우량 전 신안군수의 사면복권을 비판했습니다.정의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특사에서 박우량 전 신안군수를 사면한 기준이 무엇인가"라며 이번 특사에 박 전 군수가 포함된 것을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박 전 군수는 지난 3월 27일 대법원에서 직권남용 권리행...
김윤 2025년 08월 12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할인쿠폰 활용 가능
문화체육관광부의'공연·전시 할인쿠폰' 사업을 통해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정부의 이번 할인쿠폰 사업에는 공연 만 원 할인쿠폰 50만 장과전시 3천 원 할인쿠폰 160만 장이 배포됐습니다.이 가운데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에 적용 가능한 전시 할인쿠폰은티...
김윤 2025년 08월 12일 -

전농 "이재명 정부 수확기 쌀 3만 톤 방출 규탄"
전남 지역 농민들이 정부에 양곡 3만 톤 방출계획을 철회하라고촉구했습니다.전농 광전연맹과 쌀협회 광주전남본부는오늘(12)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가 양곡 3만 톤을 방출해 쌀값 하락을 부추기고 있으면서 '수급 안정'이라고 포장한다고 지적했습니다.특히 현재 80kg에 21만 원 정도인 쌀값은농민들에게 이미 불공정한 ...
김규희 2025년 08월 12일 -

가족과 함께 머물고 싶지만..교육 버거운 외국인들
(앵커)국내 외국인 노동자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코리안드림'을 꿈꾸며 장기 체류를 원하는노동자들도 많지만 자녀들의 교육 문제도이들의 큰 고민입니다.최다훈 기자가 외국인 노동자들의 자녀 교육 고민을 취재했습니다.(기자)베트남 축구팀의 공격수 띠엔씨.3년 전, E7 비자를 통해아내와 아이를 한국에 데려...
최다훈 2025년 08월 11일 -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기대와 우려'
(앵커)남도영화제가 오는 10월 광양에서 개최됩니다.이번 남도영화제 시즌2는 지난 2023년 순천에서 열렸던 첫 영화제에서 부족했던 지역의 호응도 등 미흡했던 점들을 어떤 식으로 보완해 내느냐가 관건인데요.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는 이유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오는 10월 광양이 영화의 빛으로 물...
김주희 2025년 08월 11일 -

꽃 섬 "같지만 다르다"..'모세의 기적' 연출
(앵커)여수 상화도와 하화도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백패킹과 트래킹으로 워낙 유명해서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섬인데요.고흥에도 이름이 똑같은 섬이 있습니다.여수보다 작고, 덜 알려진 섬이지만숨은 매력이 많다고 하는데요.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고흥 거금대교에서나란히 보이는 두 개...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 -

이 대통령, 광복절 특별사면..박우량 전 신안군수 포함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을 맞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 등을특별사면한 가운데,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특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박우량 전 신안군수는지난 3월 채용비리로 직위를 상실했지만,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재생에너지와기본소득 등과 관련해 박 전 군수의정책을 거듭 언급한 바 있습니다.이번 광복절 ...
김진선 2025년 08월 11일 -

부도설까지 나온 여천NCC..."급한 불은 껐지만"
(앵커)계속된 수익성 악화로 최근 3공장 가동을 중단한 여천NCC가 이번엔 부도설에 휩싸였습니다.운영자금 3천억 원을 제때 확보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컸기 때문인데요.자금 투입에 부정적이었던 DL케미칼이입장을 바꾸면서 일단 디폴트 위기에서는 벗어나게 됐습니다.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국내 3위의 에틸...
문형철 2025년 08월 11일 -

생후 2개월 남아 숨지게 한 20대 부모 체포
(앵커)생후 2개월 남아를 숨지게 하고 시신을 방치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찰은 이들이 밥을 제때 주지 않아 남아를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아동학대 치사와 사체 유기 혐의로20대 부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