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에서 승용차 화재..무안 교통사고로 5명 중경상
어제(17) 저녁 7시 50분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공터에 주차돼있던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탔습니다.앞서 어제(17) 오후 2시쯤에는무안군 해제면의 한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화물차가 전복되면서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휴일 사고가잇따랐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18일 -

'있어도 못쓰는' 청년문화복지카드
(앵커)전남지역 청년들에게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문화복지카드가 지난 2022년부터 지급되고 있습니다.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지만 홍보부족 등으로 대상 청년들이 수혜를 입지 못하는가 하면, 사업대상 청년 연령도 상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라남도가 ...
김윤 2025년 08월 17일 -

여름철 선박 화재 빈번‥"대비 철저"
(앵커)높은 습도와 폭염으로 여름철 선박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바다 위 선박 화재는 인명 피해와 해양 오염으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밤바다 위 선박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출동한 해경이 접근해 물줄기를 쏘아댑니다.지난 16일 새벽 1시 5분 여수시 신북항 해상 ...
유민호 2025년 08월 17일 -

'노쇼 사기' 올해만 100건 넘어.."선입금 절대 금지"
(앵커)공공기관이나 정당, 병원 등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올해 전남에서만 100건 넘게 발생한 가운데 경찰은 구매 대납을 요구하는 공통 수법이 쓰이는 만큼, 절대 선입금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목포에서 고깃집...
김규희 2025년 08월 15일 -

'노쇼 사기' 올해만 100건 넘어.."선입금 절대 금지"
(앵커)공공기관이나 정당, 병원 등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올해 전남에서만 100건 넘게 발생한 가운데 경찰은 구매 대납을 요구하는 공통 수법이 쓰이는 만큼, 절대 선입금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목포에서 고깃집...
김규희 2025년 08월 15일 -

여름철 선박 화재 빈번‥"대비 철저"
(앵커)높은 습도와 폭염으로 여름철 선박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바다 위 선박 화재는 인명 피해와 해양 오염으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밤바다 위 선박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출동한 해경이 접근해 물줄기를 쏘아댑니다.지난 16일 새벽 1시 5분 여수시 신북항 해상 ...
유민호 2025년 08월 17일 -

이주소년 강제 구금‥국제기준 무시 여전
(앵커)최근 여수출입국사무소에서 17살 외국인 소년이 구금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국제기준은 아동 구금을 금지하고 있는데 국내에선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요.이주 아동의 인권이 사각지대에 여전히 방치돼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최근 면회를 위해 여수출입국사무소를 찾았던 정병진 목사는 깜짝 놀...
최황지 2025년 08월 15일 -

승인 없었다는데..지자체 땅에 발전 사업 허가?
(앵커) 해남에서 군 소유 땅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허가가 내려졌는데, 정작 군은 이 사실을 몰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일부 부지는 도로도 포함돼 있었는데 발전사업허가를 내 준 산업통상자원부와 해남군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해남군 화원면 일대에서 7년째 풍력발전 ...
박종호 2025년 08월 15일 -

매천 황현 생가 등 전남도 문화유산 지정
(앵커)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항일독립유산 8건을 도 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광양 매천 황현 생가 등이 포함됐는데, 앞으로 체계적 보존과 활용이 기대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광양 백운산 아래 자리한 단아한 초가집.일제강점기 순국 지식인, 매천 황현 선생이 살았던 곳입니다.1910년 8월 경술국치....
유민호 2025년 08월 15일 -

'위안부 동원' 알렸다며 실형..첫 판결문 확인
(앵커)광복 80주년을 맞았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국가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이 있는데요.일제강점기 당시 일본군이 위안부 동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가 형사처벌을 받았던 주민들의 사연이 당시 판결문을 통해 확인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고이 한복을 입고 가족과 나...
김규희 2025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