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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첫 ‘실내 놀이터’, 갓바위에 떴다
(앵커)문화시설이 몰려 있는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남 최초의 스포츠형 실내 테마파크가 문을 열었습니다.특히 갈 곳이 마땅치않았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실내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암벽을 타고, 로프를 건너고, 트램펄린 위를 마음껏 뛰어오릅니다.스...
문연철 2025년 08월 06일 -

ESS 정부 입찰물량 523MW..전남 전량 확보
정부가 올해 처음 발주한 상반기 에너지 저장장치 입찰물량 500여MW를전남이 모두 확보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이번 정부입찰에는 전국 5개 시도가 참가해 전남 영광과 무안, 진도, 고흥, 광양, 신안 등 6개 시군 7개 사업이 선정됐으며제주지역 이외에 육지에서는 최초입니다.낙찰물량은 모두 523MW규모로 1시간에 523...
김윤 2025년 08월 06일 -

남도 우리술 품평회 추진위원장에 안유성 명장 위촉
전라남도는 어제(6일) 호남 지역 최초로 ‘대한민국 조리명장’으로 선정된 '안유성 명장'을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 추진위원장으로 위촉했습니다.안유성 명장은 지난 2023년 대한민국 조리명장으로 선정됐으며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요리사입니다.남도 우리술 품평회는 전남 지역에...
김윤 2025년 08월 06일 -

이틀 새 450채 침수..정부 "재난관리체계 손볼 것"
(앵커)이틀 동안 그야말로 물폭탄을 맞은 전남 지역의 침수 피해가 심각합니다.응급 복구가 이뤄지고 있지만, 막대한 피해에 주민들은 막막한데요.정부도 현재의 재난관리체계로는 더이상 이같은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없다며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산아래 마을 경로당 문이 나뒹굴고...
안준호 2025년 08월 06일 -

"공장 돌릴수록 손해"...수익성 악화에 '가동 중단'
(앵커)석유화학산업 침체가 길어지면서 여수산단의 공장 가동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초 원료를 생산하는 여천NCC도 지속적인 실적 악화로 일부 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원유에서 나온 납사를 분해해 에틸렌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여천NCC.회사가 운영하는 공장 ...
문형철 2025년 08월 06일 -

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에 '호남 3선'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지명직 최고위원으로 호남 출신 3선인서삼석 의원을 지명했습니다.정 대표는 오늘(6) 최고위원회의에서"호남의 역사와 정신이 당 운영 전반에반영될 것이라 기대한다"며이같이 밝혔습니다.서삼석 최고위원은"민주당과 호남의 소통창구로 기회를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내...
김진선 2025년 08월 06일 -

김윤덕 국토부 장관, 첫 외부일정으로 무안공항 방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첫 외부 일정으로 무안공항을 방문해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을 만났습니다.김 장관은 오늘(6)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회의실에서 유가족 50여 명과 1시간 반가량 면담을 진행한 가운데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독립성 보장과 투명한 정보공개 등 요구사항을 청취...
김규희 2025년 08월 06일 -

가을겨울 배추 작목전환..산지폐기보다 예산절감효과 커
가을·겨울 배추를 타 작물로 전환해 과잉생산을 막을 경우 산지폐기보다 예산절감효과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 2022년 배추 공급과잉으로 산지폐기 3백59헥타르에 53억 원이 소요됐지만지난해 배추 작목전환 사업에는 3백85헥타르17억 원이 사용돼 36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전라남도는 이에 ...
김윤 2025년 08월 06일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3% 넘어서
전남지역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93%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어제(5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급대상자 가운데 93.9%인 백66만4천여 명이 신청했으며 지급액은 3천4백24억여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정부와 함께 이달 한 달 동안수요가 많은 가공식품과 쌀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김윤 2025년 08월 06일 -

'물회 시키고 드론으로 받아요'...섬 드론 배송
(앵커)섬 지역은 그동안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도, 택배를 받기도 어려웠습니다.이런 가운데 고흥 섬지역에 드론 배송이 시작됐는데요.상용화를 위해서는 과제도 남아있지만 섬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가방을 매단 드론이 높게 떠오릅니다.이내 육지를 벗어나 바다를 가로...
김단비 202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