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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머물고 싶지만..교육 버거운 외국인들
(앵커)국내 외국인 노동자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코리안드림'을 꿈꾸며 장기 체류를 원하는노동자들도 많지만 자녀들의 교육 문제도이들의 큰 고민입니다.최다훈 기자가 외국인 노동자들의 자녀 교육 고민을 취재했습니다.(기자)베트남 축구팀의 공격수 띠엔씨.3년 전, E7 비자를 통해아내와 아이를 한국에 데려...
최다훈 2025년 08월 11일 -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기대와 우려'
(앵커)남도영화제가 오는 10월 광양에서 개최됩니다.이번 남도영화제 시즌2는 지난 2023년 순천에서 열렸던 첫 영화제에서 부족했던 지역의 호응도 등 미흡했던 점들을 어떤 식으로 보완해 내느냐가 관건인데요.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는 이유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오는 10월 광양이 영화의 빛으로 물...
김주희 2025년 08월 11일 -

꽃 섬 "같지만 다르다"..'모세의 기적' 연출
(앵커)여수 상화도와 하화도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백패킹과 트래킹으로 워낙 유명해서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섬인데요.고흥에도 이름이 똑같은 섬이 있습니다.여수보다 작고, 덜 알려진 섬이지만숨은 매력이 많다고 하는데요.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고흥 거금대교에서나란히 보이는 두 개...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 -

이 대통령, 광복절 특별사면..박우량 전 신안군수 포함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을 맞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 등을특별사면한 가운데,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특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박우량 전 신안군수는지난 3월 채용비리로 직위를 상실했지만,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재생에너지와기본소득 등과 관련해 박 전 군수의정책을 거듭 언급한 바 있습니다.이번 광복절 ...
김진선 2025년 08월 11일 -

부도설까지 나온 여천NCC..."급한 불은 껐지만"
(앵커)계속된 수익성 악화로 최근 3공장 가동을 중단한 여천NCC가 이번엔 부도설에 휩싸였습니다.운영자금 3천억 원을 제때 확보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컸기 때문인데요.자금 투입에 부정적이었던 DL케미칼이입장을 바꾸면서 일단 디폴트 위기에서는 벗어나게 됐습니다.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국내 3위의 에틸...
문형철 2025년 08월 11일 -

생후 2개월 남아 숨지게 한 20대 부모 체포
(앵커)생후 2개월 남아를 숨지게 하고 시신을 방치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찰은 이들이 밥을 제때 주지 않아 남아를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아동학대 치사와 사체 유기 혐의로20대 부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11일 -

고흥 새우 양식장 감전...외국인 노동자 2명 숨져
어제(11) 오후 4시 15분쯤고흥의 한 새우 양식장에서 수중 모터를 정비하던 외국인 노동자 2명이 감전돼 모두 숨졌습니다.이들은 수중 모터가 작동하지 않자부유물을 빼내기 위해정화시설 안으로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또 경찰 조사 결과 방수복 외에 별다른 안전 관련 장비는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 -

민주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에 김성 장흥군수 등
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수석부위원장으로 김성 장흥군수와 이병훈 전 광주 국회의원, 이원택 전북 국회의원 등 3명이 내정됐습니다.서삼석 위원장은내정된 수석부위원장단의 풍부한 입법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특위가 호남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발전 아젠다를 제시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박종호 2025년 08월 11일 -

목포에서 생후 2개월 신생아 죽게 한 20대 부모 체포
생후 2개월 신생아를 죽게 하고 시신을 방치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아동학대 치사와 사체 유기 혐의로어제(10) 20대 부모를 긴급체포했다고밝혔습니다.경찰은 이들이 목포시의 한 숙박업소에서장기 투숙하면서 출산한 가운데 밥을 제때 주지 않아 보름 전쯤 아이를 숨지게 ...
김규희 2025년 08월 11일 -

'위안부 모집' 소문냈다고 실형..영암군 일제 판결문 확인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동원 사실을이웃에게 알린 주민들이 형사 처벌된사실이 당시 판결문으로 확인됐습니다.(전남) 영암군은 지난 1938년 영암군 도포면에서자신의 딸을 위안부 명단에 왜 넣었냐며 항의를 한 어머니와 '딸을 둔 사람은 빨리 시집 보내라'며 이웃들에게 조심하라는 발언을 한 지역민 등 4명이 실형을 ...
박종호 202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