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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동물도 '헉헉'...순천만정원 여름나기
(앵커)불볕더위 속 순천만국가정원은 온도를 낮추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한창입니다.양산은 방문객의 필수 준비물이 됐고 정원에 사는 동물들도 각자 방식으로 여름을 나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구름 한 점 찾기 힘든 하늘.땡볕 아래 순천만국가정원 기온은 34도 안팎을 넘나듭니다.방문객...
유민호 2025년 07월 29일 -

광양 농특산물 2차 가공으로 '농촌 활력'
(앵커)광양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을 활용해 다양한 2차 가공식품을 제조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양의 대표 특산품인 매실 원액이 다양한 첨가제와 섞여 워터젤리로 ...
김주희 2025년 07월 28일 -

미국 농축산물 개방 반대.."농민 희생 더는 안 돼"
(앵커)미국과의 상호관세협상 시한이 이제 사흘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쌀과 소고기가 다시 협상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농민들은 정부가 또 다시 농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거리 투쟁에 나섰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부모님과 함께 120여 마리의 한우를 키우고 있는 김건민씨.8천...
서일영 2025년 07월 29일 -

HD현대삼호 변전소 화재..조업 차질 우려
(앵커)전남 서부권의 최대 규모 사업장인 HD현대삼호 내 전력 공급 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조선소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는 시설이 타면서 향후 작업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는데, 만 3천여 명의 일터인 만큼 지역 경제에도 타격이 우려됩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희뿌연 연기가 건물 밖으로 쉴 새 없이 솟구쳐...
김규희 2025년 07월 29일 -

"지갑 열기 무섭다"...더위에 열받은 물가
(앵커)기록적인 폭우가 끝나자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이상기후가 반복되면서 밥상 물가가 요동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여수하면 빠질 수 없는 특산물, 갓김치.하지만 요즘에는 갓이 없어 김치를 못 담글 정도입니다.폭염에 사계절 연중 수확 가능한 갓도 비싸고, 귀한 몸이 됐습니다.*주...
김단비 2025년 07월 29일 -

포스코 노조 "광양제철소 사고는 구조적 문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노동자 추락사고와 관련해 노조 측이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실질적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 노조는오늘(29) 성명을 통해이번 사고는 단순한 재해가 아닌,회사의 구조적 문제의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노조는 이어,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모든 제철소의 위험 설비...
최황지 2025년 07월 29일 -

영암 조선소 변전소 화재..12시간 만에 진화
영암의 한 대형 조선소에서 발생한화재가 1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어젯밤(28) 11시 20분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대형 조선소 지하 변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변전소 안에 고무 케이블 등 지하 1층 전체와건물 외벽 등을 태우고 12시간 만여 만인 오늘(29) 오전 11시 2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
김규희 2025년 07월 29일 -

농민들 "미국 농축산물 개방 압력 단호히 거부하라"
전남 농민들과 전남도의원들이 미국 측의 농축산물 개방 압력을한국 정부가 수용하려 한다며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29)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대 정부는 다른 산업을 위해 농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해 왔다"며"그 결과가 현재의 식량 자급률 19%,1천 만원도 안되는 농업소득 등으로 나타난...
서일영 2025년 07월 29일 -

영암 조선소 변전소 화재..12시간 만에 진화
영암의 한 대형 조선소에서 발생한화재가 1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어젯밤(28) 11시 20분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대형 조선소 지하 변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변전소 안에 고무 케이블 등 지하 1층 전체와건물 외벽 등을 태우고 12시간 만여 만인 오늘(29) 오전 11시 2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
김규희 2025년 07월 29일 -

음주 폭행 여수시의원 '사퇴·제명 요구' 잇따라
여수시의원들의 음주 폭행 사건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잇따라해당 의원들의 사퇴와 제명을 촉구했습니다.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오늘(28) 성명을 통해 행정의 감시자로서 기본적인 윤리의식이없고 시민을 대표할 자격도 없다며,강재헌, 박영평 의원은 즉각 사퇴하고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직윤리 감시 체계를 ...
문형철 202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