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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전라선, '고속화·증편' 언제쯤..
(앵커)전라선 KTX 노선은 표를 구하기 힘든 데다, 느리기까지 해 불편이 큽니다.호남선과 비교해도 배차량이 적고 고속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건데요.선로 고속화와 열차 증편이 추진 중이지만, 언제 될지는 미지수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여수에서 출발해 순천과 전주를 거쳐 서울로 달리는 전라선 KTX.여수엑스...
유민호 2025년 08월 18일 -

무안 교차로에서 화물차·승용차 충돌..5명 사상
어제(17) 오후 2시쯤무안군 해제면의 한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70대가 병원 치료 중 숨지고, 나머지 운전자와 동승자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음주와 무면허 운전은 아니라면서CCTV 분석을 통해 신호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18일 -

영암에서 승용차 화재..무안 교통사고로 5명 중경상
어제(17) 저녁 7시 50분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공터에 주차돼있던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탔습니다.앞서 어제(17) 오후 2시쯤에는무안군 해제면의 한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화물차가 전복되면서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휴일 사고가잇따랐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18일 -

'있어도 못쓰는' 청년문화복지카드
(앵커)전남지역 청년들에게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문화복지카드가 지난 2022년부터 지급되고 있습니다.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지만 홍보부족 등으로 대상 청년들이 수혜를 입지 못하는가 하면, 사업대상 청년 연령도 상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라남도가 ...
김윤 2025년 08월 17일 -

여름철 선박 화재 빈번‥"대비 철저"
(앵커)높은 습도와 폭염으로 여름철 선박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바다 위 선박 화재는 인명 피해와 해양 오염으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밤바다 위 선박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출동한 해경이 접근해 물줄기를 쏘아댑니다.지난 16일 새벽 1시 5분 여수시 신북항 해상 ...
유민호 2025년 08월 17일 -

'노쇼 사기' 올해만 100건 넘어.."선입금 절대 금지"
(앵커)공공기관이나 정당, 병원 등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올해 전남에서만 100건 넘게 발생한 가운데 경찰은 구매 대납을 요구하는 공통 수법이 쓰이는 만큼, 절대 선입금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목포에서 고깃집...
김규희 2025년 08월 15일 -

'노쇼 사기' 올해만 100건 넘어.."선입금 절대 금지"
(앵커)공공기관이나 정당, 병원 등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올해 전남에서만 100건 넘게 발생한 가운데 경찰은 구매 대납을 요구하는 공통 수법이 쓰이는 만큼, 절대 선입금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목포에서 고깃집...
김규희 2025년 08월 15일 -

여름철 선박 화재 빈번‥"대비 철저"
(앵커)높은 습도와 폭염으로 여름철 선박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바다 위 선박 화재는 인명 피해와 해양 오염으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밤바다 위 선박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출동한 해경이 접근해 물줄기를 쏘아댑니다.지난 16일 새벽 1시 5분 여수시 신북항 해상 ...
유민호 2025년 08월 17일 -

이주소년 강제 구금‥국제기준 무시 여전
(앵커)최근 여수출입국사무소에서 17살 외국인 소년이 구금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국제기준은 아동 구금을 금지하고 있는데 국내에선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요.이주 아동의 인권이 사각지대에 여전히 방치돼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최근 면회를 위해 여수출입국사무소를 찾았던 정병진 목사는 깜짝 놀...
최황지 2025년 08월 15일 -

승인 없었다는데..지자체 땅에 발전 사업 허가?
(앵커) 해남에서 군 소유 땅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허가가 내려졌는데, 정작 군은 이 사실을 몰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일부 부지는 도로도 포함돼 있었는데 발전사업허가를 내 준 산업통상자원부와 해남군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해남군 화원면 일대에서 7년째 풍력발전 ...
박종호 2025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