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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열기 무섭다"...더위에 열받은 물가
(앵커)기록적인 폭우가 끝나자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이상기후가 반복되면서 밥상 물가가 요동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여수하면 빠질 수 없는 특산물, 갓김치.하지만 요즘에는 갓이 없어 김치를 못 담글 정도입니다.폭염에 사계절 연중 수확 가능한 갓도 비싸고, 귀한 몸이 됐습니다.*주...
김단비 2025년 07월 29일 -

포스코 노조 "광양제철소 사고는 구조적 문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노동자 추락사고와 관련해 노조 측이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실질적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 노조는오늘(29) 성명을 통해이번 사고는 단순한 재해가 아닌,회사의 구조적 문제의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노조는 이어,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모든 제철소의 위험 설비...
최황지 2025년 07월 29일 -

영암 조선소 변전소 화재..12시간 만에 진화
영암의 한 대형 조선소에서 발생한화재가 1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어젯밤(28) 11시 20분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대형 조선소 지하 변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변전소 안에 고무 케이블 등 지하 1층 전체와건물 외벽 등을 태우고 12시간 만여 만인 오늘(29) 오전 11시 2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
김규희 2025년 07월 29일 -

농민들 "미국 농축산물 개방 압력 단호히 거부하라"
전남 농민들과 전남도의원들이 미국 측의 농축산물 개방 압력을한국 정부가 수용하려 한다며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29)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대 정부는 다른 산업을 위해 농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해 왔다"며"그 결과가 현재의 식량 자급률 19%,1천 만원도 안되는 농업소득 등으로 나타난...
서일영 2025년 07월 29일 -

영암 조선소 변전소 화재..12시간 만에 진화
영암의 한 대형 조선소에서 발생한화재가 1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어젯밤(28) 11시 20분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대형 조선소 지하 변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변전소 안에 고무 케이블 등 지하 1층 전체와건물 외벽 등을 태우고 12시간 만여 만인 오늘(29) 오전 11시 2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
김규희 2025년 07월 29일 -

음주 폭행 여수시의원 '사퇴·제명 요구' 잇따라
여수시의원들의 음주 폭행 사건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잇따라해당 의원들의 사퇴와 제명을 촉구했습니다.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오늘(28) 성명을 통해 행정의 감시자로서 기본적인 윤리의식이없고 시민을 대표할 자격도 없다며,강재헌, 박영평 의원은 즉각 사퇴하고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직윤리 감시 체계를 ...
문형철 2025년 07월 29일 -

여객기 참사 유족들 "조사기구 독립·비행자료 공개 촉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후보자에게 취임 직후 소통과 진상 규명 등을요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2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현재 진상조사가 참사 책임자 중 하나일 수 있는 국토부 소속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 진행돼 독립성과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며객관...
김규희 2025년 07월 29일 -

1보)전남 영암 조선소 변전소에서 화재..진화중
어젯밤(28) 11시 20분쯤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한 조선소 지하 변전소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직원들은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해당 시설이 조선소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요 변전 시설이어서 한국전력공사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전력 공급을 차단했습니다.소방 당국은 지하 공간...
김규희 2025년 07월 29일 -

전남 지역필수의사제 24명 모집에 4명 지원
전라남도가 이번 달부터 시작한 지역필수의사제 시범 사업에모집 정원 24명 중 4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8개 필수과목에서 의사를 모집했는데내과 2명, 심장내과 1명, 신경외과 1명 등 4명이 지원했습니다.해당 사업은 의사가 종합병원급 이상 지역의료기관에서2년 동안 근무하며, ...
유민호 2025년 07월 28일 -

넉 달 만에 흉물된 산책로..책임은 누가?
(앵커)수십억 원을 들여 지은 목포 대반동 일대 해안 산책로가 준공 넉 달 만에 흉물로 전락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시공업체뿐 아니라 이를 감독해야 할 감리업체, 발주청인 목포해수청 모두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목포 대반동 해안 산책로.인부들이 끌개로 바닥 포...
김규희 2025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