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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사업 참여 80대 숨져...경찰 부검
어제(13) 오전 8시 40분쯤광양의 한 병원 인근에서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한 80대 남성이 쓰러졌습니다.이 남성은 잡초를 제거한 뒤쓰레기를 버리던 중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광양경찰서는 무더위 시간 중 발생한 사고가 아닌 점을 토대로온열질환과의 연관성은 낮다고 보고,부검을 ...
최황지 2025년 08월 14일 -

51년 만에 재심서 무죄 납북어부 형사보상 결정
51년 만에 재심에서무죄 판결을 받은 납북어부와 가족들이형사 보상금을 받게 됩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80대 납북어부와 사망한 다른 어부의 유족 등 모두 10명에게 형사 보상 결정을 내렸습니다.이들은 지난 1971년 강원도 해상에서배를 타고 조업하면서 북상하다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탈출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유민호 2025년 08월 14일 -

전남 국립의대 설립 연석회의 개최‥"총력 다할 것"
전남도의회 의대 설립 지원 특위가전남도, 국립순천대·목포대와 함께오늘(14) 도의회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정부 국정과제에 채택된 후 열린첫 공식 일정으로 본격 설립 착수를 앞두고 전략과 단계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참석자들은 정부 계획에 맞춘 설립 로드...
유민호 2025년 08월 14일 -

51년 만에 재심서 무죄 납북어부 형사보상 결정
51년 만에 재심에서무죄 판결을 받은 납북어부와 가족들이형사 보상금을 받게 됩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80대 납북어부와 사망한 다른 어부의 유족 등 모두 10명에게 형사 보상 결정을 내렸습니다.이들은 지난 1971년 강원도 해상에서배를 타고 조업하면서 북상하다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탈출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유민호 2025년 08월 14일 -

공공근로사업 참여 80대 숨져...경찰 부검
어제(13) 오전 8시 40분쯤광양의 한 병원 인근에서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한 80대 남성이 쓰러졌습니다.이 남성은 잡초를 제거한 뒤쓰레기를 버리던 중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광양경찰서는 무더위 시간 중 발생한 사고가 아닌 점을 토대로온열질환과의 연관성은 낮다고 보고,부검을 ...
최황지 2025년 08월 14일 -

"전남 국립의대, 국정과제 포함‥27년 개교 속도"
(앵커)새 정부 국정과제로'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신설 추진'이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지역이 목표로 한 오는 2027년, 전남 국립의대 개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정부 임기 5년청사진을 그린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국정기획위는 두 달 동안 민생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
유민호 2025년 08월 13일 -

"달리던 차에서 불이"..운전자·시민들 합심해 진화
(앵커)목포 도심을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인근 병원으로 번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는데요.운전자와 병원 직원들이 힘을 합친 덕분에 빠르게 불길을 잡을 수 있었는데,그 긴박한 현장이 CCTV에 그대로 잡혔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목포의 한 도로에 SUV가 멈춰 섭니다.차량 앞쪽에서 희뿌연 연기가 ...
김규희 2025년 08월 13일 -

낭만버스킹 '10주년'..."내년에는 섬까지 확대"
(앵커)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낭만버스킹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지금까지 270만 명의 관람객들을 끌어모으며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는데요.박람회가 열리는 내년에는 섬 곳곳에서도 다양한 공연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어둑어둑해진 해양공원에서 펼쳐지는...
문형철 2025년 08월 13일 -

'평화와 민주 배운다'...광복절 의(義) 교육 축제
(앵커)이번 주 금요일은 제80주년 광복절입니다.우리 역사를 기억하고,평화와 민주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학생들이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는데요.내일(14)까지 순천에서 열리는 의(義) 교육 축제 현장을 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 고사리 손으로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보석을 도안에 붙입니다.곧 다가오는 광복절...
김단비 2025년 08월 13일 -

[대전] "왕복 6차로 막고 눈부심에 소음"…일상 뺏는 '0시 축제'
(앵커)지난주 개막한 '대전 0시 축제'가 이번 주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즐거워야 할 축제가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 ‘일상 침해’라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는데요.밤마다 빛과 소음이 이어져 “전쟁 난 줄 알았다”라는 말까지 나옵니다.대전문화방송이교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주말 밤 10시쯤, 대전 0시 축...
이교선 2025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