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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해저유물전
올해는 신안 앞바다에서 도자기를 가득 실은 원나라 무역선이 발굴된지 40년이 되는 해입니다. 당시 발굴된 유물을 전시하기 위해 국립 광주박물관이 설립됐는데요, 신안 보물선과 광주박물관의 인연을 기념하는 특별전이 마련됐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1323년 갖가지 교역품을 싣고 중국 경원에서 일본 하카타로 향...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 -

오피스텔 분양 사기 대표에게 고리 챙긴 2명 송치
오피스텔 중복 분양 사기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구속된 시행사 대표에게 돈을 빌려주고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지역 유력인사 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분양 사기로 구속된 시행사 대표 박 모씨에게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21억 원을 빌려주고 법정이자율을 넘긴 8억 1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 -

천 2백억 대 가짜 명품 유통시킨 33명 검거
무안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천 2백억 대 가짜 명품을 유통, 판매한 혐의로 37살 이 모 씨등 33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씨등은 지난 2013년 9월 무안군 삼향읍의 한 창고를 임대한 뒤 중국에서 국제택배로 위조상품들을 받아 전국 도소매업자들에게 공급,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명품브랜드 35개의...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 -

대학가 총장선거 '뒤숭숭'
(앵커) 광주 지역 대학가가 총장 선거를 둘러싸고 뒤숭숭한 모습입니다. 광주교대는 교육부의 총장 재선출 요구에 부심하고 있고 .. 전남대는 일부 과열*혼탁 양상에 선관위가 공정선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최근 교육부로부터 총장 후보 재추천을 요구받은 광주 교육대학교, 구체적인 사유는...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 -

참여자치 "개헌 입장 왜 바뀌었나 설명하라"
박근혜 대통령의 개헌 추진에 대해 참여자치 21은 논평을 내고, '깜짝 제안'의 배경이 무엇인지 국민에게 진정성 있게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자치 21은 개헌론이 국면 전환용 정치쇼라면 정권을 몰락시키는 '블랙홀'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개헌 추진에 앞서 국민들이 참여할 방법을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 -

예산 국회 시작...결과는?
(앵커)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국회가 내년도 예산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여기에 맞춰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현안 사업비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만 결과를 낙관하기만은 어려워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예산 국회가 시작된 첫 날, 윤장현 광주시장은 국회를 찾아가 민주당 우상호 원...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 -

과다 분양가 '감사청구'
◀ANC▶ 여수 웅천지구에 들어설 예정인 한 아파트 분양가가 지나치게 높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분양 중도금 무이자도 반영되지 않아 입주 예정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데 분양 업체는 문제될게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7월 분양을 마친 여수 웅천지구의 한 아파트...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 -

건설현장 외국인 불법고용 기승
◀ANC▶ 지역 건설현장 노동자의 7~80퍼센트가 불법 고용된 외국인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불법 재하도급으로 인건비를 줄이다보니 내국인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안전 관리도 부실해지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지역 건설 노동자들이 함께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세...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 -

[카드뉴스] '에너지 바우처'를 아십니까?
'에너지 바우처'를 들어보셨습니까? 저소득층에게 겨울철 난방비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제돕니다. 지난해 처음 시작했는데요. 올해도 11월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읍, 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노인이나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와 함께 사는 생계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광...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 -

늘어나는 개인교통수단..홍보*제도 미흡
(앵커) 최근 전동 킥보드로 대표되는 개인이동교통수단을 타고 다니시는 분들 자주 볼 수 있으실텐데요. 그런데 이 전동킥보드도 오토바이와 똑같이 면허증이 필요하고 음주운전을 하면 면허증이 취소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급증하고 있는 이용자에 비해 시민들의 인식과 제도는 미흡한 상황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