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해수면 상승..도로 곳곳 침수
◀ANC▶ 어제와 오늘(18) 달과 지구, 태양이 거의 일직선으로 늘어서면서 바닷물의 수위가 최고조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됐는데요. 실제 바닷물의 높이는 올해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전남 곳곳에서 도로가 침수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가 온통 물에 잠겼습니다. 바로 옆 배수구에서는 바닷...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프로구단 버스까지.. 질주의 비밀은?
◀ANC▶ 관광버스와 화물차 같은 대형차들은 한번 사고가 나면 울산 관광버스 참사같은 큰 사고로 이어지곤 하는데요. 속도제한 장치를 불법으로 풀고 고속도로 위를 질주하던 차들이 적발됐습니다. 그중엔 프로야구 선수단 차량도 끼어 있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한적한 도로가에 멈춰 있는 대형 화물차.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보육대란은 피했지만....
(앵커)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문제가 일단 풀렸습니다. 당장 우려됐던 보육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됐지만 해결 과정이 매끄럽지 않아 후유증이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시의회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등이 포함된 시교육청 추경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당초 시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안과 비교하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문제가 풀렸지만 해결과정이 매끄럽지 않아 후유증이 우려됩니다 나몰라라 하는 정부 탓에 기관들 사이의 갈등만 깊어지게 됐습니다. ** 관광버스와 화물차 같은 대형차들이 제한 속도를 불법으로 풀고 고속도로 위를 질주하다 적발됐습니다. 프로야구 선수단 차량도 끼어 있었습니다. ** 올해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전남대, 아시아 혁신대학 '37위'
전남대학교가 로이터통신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로이터 통신이 학술 논문과 특허 정보를 바탕으로 발표하는 최고 혁신대학 평가에서 전남대는 아시아 대학 가운데서 37위, 국내 대학에선 11위, 국립 대학에선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영향력이 큰 우수 논문을 많이 발표했고,...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강동완 조선대 총장 "내년 2월 발전계획 제시"
강동완 조선대학교 신임 총장이 내년 2월까지 대학 발전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총장은 올해 말까지 대학 행정과 재정 부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광주 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인정할 만한 대학 발전 계획을 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주에 미래 위원회를 발족해 전면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배구 코치 성추행 고교 교장 '직위해제'
배구 코치가 여제자를 성추행한 의혹과 관련해 해당 학교 교장이 직위해제됐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관리 책임 소홀 등을 물어 광주 모 고교 교장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또 교감과 감독 교사에 대해서는 징계를 인사 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운동부를 육성중인 광주 135개 초,중...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광주 외국인 60% 건강보험 혜택 못 받아
광주에 사는 외국인 10 명 중 6 명은 건강보험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2만6천여 명 가운데 건강보험을 적용받는 외국인은 9천9백여 명으로 전체의 40.6%에 불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전진숙 의원은 외국인의 건강보험 가입률이 낮은 상황에서 무료 검진이나 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수완-송암 급행버스 22일부터 시범운행
광주 수완지구에서 송암공단 사이를 오가는 급행버스가 오는 22일부터 시범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수완지구에서 운남지구를 거쳐 광천 터미널과 조선대, 남광주역과 송암공단을 연결하는 급행버스를 오는 22일부터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급행버스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와 같고, 주행 시간은 72분에서 82분으로 종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지역본부 출범
핵 없는 사회를 촉구하는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이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시작됐습니다.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은 오늘(17) 5.18 민주광장에서 서명운동 출범식을 갖고 영광 한빛원전의 수명연장과 기존 핵발전소 부지에 들어설 고준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건설을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후쿠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