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빌딩 리모델링 앞두고 총탄 흔적 찾기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을 앞두고 5.18 당시의 총탄 자국을 찾기 위한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전일빌딩 외벽과 건물 내부 등에서 총탄 자국을 찾기 위해 1차 감식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총탄으로 보이는 흔적을 일부 발견했습니다. 광주시와 도시공사는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역사적 흔적은 보존해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에이스페어 개막, VR*AR이 대세
(앵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문화콘텐츠 박람회, 광주에이스페어가 개막했습니다. 포켓몬고 등으로 관심이 높아진 가상현실 VR, 증강현실 AR과 관련해 다양한 체험코너가 관객들의 눈길을 잡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VR 고글을 쓴 관객들이 열기구 모형에 올라타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열기구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조비오 신부 장례미사, 오늘(23) 오전 거행
지난 21일 선종한 조비오 신부의 장례식이 오늘(23) 오전 10시 광주시 북구 임동성당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교회장으로 거행됩니다. 장례미사는 김희중 대주교가 집전하며, 장례위원장인 옥현진 총대리주교가 오후 2시 첫 미사를 올려 고인의 명복을 빌게 됩니다. 조비오 신부는 담양 천주교 공원묘원에 안장될 예정이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검찰, 김용구 광주시 전 자문관 수사확대
(앵커) 검찰이 돈을 받고 관급공사 수주에 개입한 혐의로 구속된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들에서도 비슷한 방법으로 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검찰이 그제(21) 늦은 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관급공사 수주 개입 혐의로 구속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 자문관이 또 다른 업체에서도 자문료 명목의 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검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2만명을 넘어서면서 지역 산업 현장과 영농 현장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습니다. ** 문화콘텐츠 박람회인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대담] 하나도 거룩하지 않은 파산변호사 박준영 변호사
(앵커) 재심사건을 아십니까? 이미 재판이 끝나 형이 확정된 형사사건 중에 판결에 중대한 문제가 있어 다시 재판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사람들을 위한 제도인데, 쉽게 얘기하면 돈도 안되고 판결을 뒤집기도 힘들어 맡으려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요. 이런 재심사건만 전문으로 하는 특별한 변호사...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대담] 하나도 거룩하지 않은 파산변호사 박준영 변호사
(앵커) 재심사건을 아십니까? 이미 재판이 끝나 형이 확정된 형사사건 중에 판결에 중대한 문제가 있어 다시 재판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사람들을 위한 제도인데, 쉽게 얘기하면 돈도 안되고 판결을 뒤집기도 힘들어 맡으려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요. 이런 재심사건만 전문으로 하는 특별한 변호사...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한컷뉴스] 동구, 치매예방 캠페인 外
광주 동구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치매 예방 홍보와 노인 우울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1) 여러 사정으로 결혼을 미뤄 온 고려인 가족들을 위해 광산구 우산동 아름다운컨벤션에서 합동결혼식이 열렸습니다. (21) 나주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발 관리사를 양성해 지역 ...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한컷뉴스] 동구, 치매예방 캠페인 外
광주 동구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치매 예방 홍보와 노인 우울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1) 여러 사정으로 결혼을 미뤄 온 고려인 가족들을 위해 광산구 우산동 아름다운컨벤션에서 합동결혼식이 열렸습니다. (21) 나주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발 관리사를 양성해 지역 ...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카드뉴스] "원금은 지키자" .. 줄어드는 장학금
지자체가 주는 장학금 수혜자와 지급액이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올해 북구 장학회는 140명 가량의 학생에게 총 1억 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 사람 당 50만원에서 150만원을 지원하는 건데요. 평년 160명에서 170명이었던 장학생 수가 20%나 줄어들었습니다. 동구에서는 2011년 170여명에...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