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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어린물고기 포획 집중단속
추석 명절을 전후해 연안해역에 불법어업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수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린 물고기의 불법 포획이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이달 한달간 도와 시군 어업지도선을 총동원해 불법 어구어법 사용행위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당국은 이와함께 각 지역 위판장 주변에서 불법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폭염 영향으로 추석 차례상 비용도 상승
올 여름 계속된 폭염이 추석 차례상 비용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지난 해보다 7.5% 증가한 22만 4천 원, 대형마트는 9.1% 증가한 31만 8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공사는 쇠고기 가격과 함께 폭염의 영향으로 채소 가격이 오르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벌초작업 하다 안전사고 잇따라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에 나선 시민들이 잇따라 안전사고를 당했습니다. 오늘(4) 오후 2시쯤, 화순군 동곡면 옹성산 정상에서 벌초 작업을 벌이던 38살 김 모씨가 말벌에 쏘여 의식을 잃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김 씨는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선박화재..해경,3시간 만에 진화
조업 중이던 선박에서 불이 나 해경이 긴급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 5분 쯤 여수시 소리도 남쪽 9.3km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7.9톤급 여수선적 A호에서 화재가 발생해 선박을 모두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수해경은 기관실에서 불이 처음 시작됐다는 선장 등의 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전남 경찰, 교통과태료 부과 전국 최고
전남 경찰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교통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남에서 경찰이 부과한 교통과태료는 전체 2백 74만건, 천 3백68억 원으로 시민 한 명마다 1.44건씩 단속돼 평균 7만 천860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이재명 성남시장 여수에서 복지 강연
잠재적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 여수시청소년수련관에서 '복지.분권.자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고 청년수당문제와 지방재정개편 문제 등 사회 복지 전반을 짚은 뒤 지역공동체와 시민민주주의의 다양한 방안과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공단노동자로 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광주비엔날레 첫주말 만2천명 관람
2016 광주비엔날레가 개막 사흘만에 관람객 만명을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에 따르면 지난 2일 개막 이후 사흘동안 만2천여명이 전시장을 찾았고 특히, 주말과 휴일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전시 공간을 관람객에게 친화적으로 구...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사운드파크 페스티벌
국내 정상급 대중 음악인들이 모인 음악 페스티벌이 광주 사직공원에서 이틀동안 펼쳐졌습니다. 추억의 LP음반들을 만나볼 수 있는 레코드 페어도 함께 열려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 이승환 공연 - 라이브의 황제, 영원한 어린왕자가 광주의 가을 밤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화...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34년의 기록..일기에 담아
◀ANC▶ 34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일기장에 꼼꼼히 적은 회사원이 있어 화젭니다. 자신과 직장의 일상은 물론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까지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N.R)1980년 7월 19일 토요일! 내가 이곳에 달려온 목적을 달성하고야 말리라..(중략) 이제 시작되는 사회생활을 보람찬 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사라지는 마을 고목, 보호*관리 시급
◀ANC▶ 새로운 나무를 심는 것보다 이미 심어진 나무를 가꾸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터줏대감처럼 마을 어귀를 지키고 있는 고목들이, 하나둘씩 죽어가면서 주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0여 가구가 모여 사는 농촌마을. 두터운 기둥과 거친 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