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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착한 기업 알려요'
(앵커) ◀ANC▶ '따뜻하고 착한 기업', 지역사회에도 공헌하고 이윤도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을 말하는데요. 여전히 낯설게 느끼는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좋은 취지의 사회적기업들을 알리기 위한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아기자기한 퀼트 제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이 물건들을 만...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송기석 의원, 형님 처남 채용 논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친인척 채용이 논란인 가운데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형의 처남을 7급 비서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입니다. 송기석 의원측은 '형의 처남은 법률상 친척이나 인척에 해당되지 않아 당에 보고하지는 않았다며 국민 눈높이에서 보면 부적절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언론 통제...이정현 의원 자진사퇴 해야"
'세월호를 기억하는 순천시민모임'은 세월호 사고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던 이정현 의원이 정부의 책임을 축소하고 비판을 차단하는데만 급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순천시민모임은 보도자료를 통해 보도개입 의혹이 제기된 이 의원의 자진 사퇴와 언론 통제에 대한 철저한 수사,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습니다. 야당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광주 기초의회도 의장선거 양당 경쟁 치열
광주 5개 기초의회의 후반기 의장선거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더 민주 김상훈 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뽑았습니다. 동구 의회에서는 국민의당 박대현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남구와 서구, 광산구의회는 다음주 후반기 의장 선거를 진행할 예정인데 역시 두 당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광주시의회 의장, 흥미로운 경선
(앵커) 양당 체제로 재편된 광주시의회가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앞두고 벌써부터 신경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뽑는 선거가 2파전, 경선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조오섭 의원이 당내경선에서 이겨 후보로 결정됐고, 국민의당에서는 이은방 의원이 일찌...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재개발 추진 온도차
(앵커) 경기 침체 속에서 지역 내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에 온도차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사업 착공이 초읽기에 들어간 곳이 있는가 하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은지 30년이 넘은 송정주공 아파트입니다. 최근 주민총회에서 1천 6백 여 세대를 짓는 수영대회 선수촌 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10년 제자리' 어등산관광단지 조성 '파란불'
지난 10년 동안 개발이 지지부진했던 어등산리조트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는 어등산리조트가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에서 도시공사로 하여금 리조트측에 229억원을 지급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조정을 리조트측이 받아들이면서 투자비 반환소송이 사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감사원 심사 신청해도 석 달째 '무소식'
(앵커) 남영전구 수은중독 사고의 피해자들이 피해보상도 못 받고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휴업 급여에 문제가 있어 이의제기를 했는데 석달째 해결이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년 4개월. 남영전구 작업장에서 수은에 중독된 46살 김 모 씨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수은 중독 사고 피해자들이 휴업 급여를 받지 못해 이의를 제기해놓고 있지만 근로복지공단은 더딘 일처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상당수의 재건축,재개발 현장이, 계속되는 잡음 속에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당 체제로 재편된 광주시의회에서 의장 선거 등 후반기 원구성을 놓고 신경전이 펼...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5.18 북한군 개입" 왜곡 지도한 대학교수 고소
5.18 기념재단이 학생들에게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지도한 건국대학교 홍 모 교수를 상대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건국대학교가 "사과와 유감을 표하며 홍 교수에게 강의를 배정하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전해왔지만, 당사자인 홍 교수의 사과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재단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