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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DJ 생가, 팽목항 방문
◀ANC▶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어제 신안 하의도를 방문한 뒤 진도 팽목항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으로 호남의 지지를 다시 쌓아가겠다는 의미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어젯 밤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문 전 대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무등산 훼손지 복원 시작
(앵커) 지형이 훼손되면서 식물이 살 수 없는 무등산 탐방구간을 복원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헬기를 동원해 수백 톤의 흙을 복원 장소로 실어나르고 있는데요.. 훼손지 복원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3년만의 일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무등산 중턱인 장불재에서 중머리재까지 1.5킬로미터 구간을 헬기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대담]광주시민상주모임 장헌권 목사에게 세월호를 묻다
(앵커) 지난 주말은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여전히 실종자 9명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참사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의 시계는 아직도 참사가 발생한 그 날에 멈춰 있는데요.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의 장헌권 목사님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
송정근 2016년 04월 18일 -

[대담]광주시민상주모임 장헌권 목사에게 세월호를 묻다
(앵커) 지난 주말은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여전히 실종자 9명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참사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의 시계는 아직도 참사가 발생한 그 날에 멈춰 있는데요.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의 장헌권 목사님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
송정근 2016년 04월 18일 -

[카드뉴스] 노란우산 쓴 소상공인 늘고있다
노란우산공제를 아십니까 자영업자의 퇴직금이라고도 하는 공적 금융 상품의 하납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을 맡고 있는데, 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데 가장 큰 목적이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지역의 신규 가입 건수는 2천 여건으로, 2014년(1천500건)보다 500여 건(537건)이 증가했습니...
이서하 2016년 04월 18일 -

[카드뉴스] 노란우산 쓴 소상공인 늘고있다
노란우산공제를 아십니까 자영업자의 퇴직금이라고도 하는 공적 금융 상품의 하납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을 맡고 있는데, 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데 가장 큰 목적이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지역의 신규 가입 건수는 2천 여건으로, 2014년(1천500건)보다 500여 건(537건)이 증가했습니...
이서하 2016년 04월 18일 -

세월호 2주기 - 일관된 무책임.."스스로 안전하라"
◀ANC▶ 세월호 참사로 우리는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안전망을 만들어야 할 정부는 책임 문제에서 여전히 멀찌감치 떨어져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한 달여가 지난 2014년 5월 19일 오전 9시. 박근혜 대통령은 관피아와 민관유...
양현승 2016년 04월 18일 -

세월호 2주기 - 일관된 무책임.."스스로 안전하라"
◀ANC▶ 세월호 참사로 우리는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안전망을 만들어야 할 정부는 책임 문제에서 여전히 멀찌감치 떨어져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한 달여가 지난 2014년 5월 19일 오전 9시. 박근혜 대통령은 관피아와 민관유...
양현승 2016년 04월 18일 -

세월호 2주기 - 여객선 안전대책. 발표하면 '끝'
◀ANC▶ 세월호 참사를 겪은지 2년이 지난 지금, 바다는 안전해졌을까요. 정부의 안전대책은 상당수가 폐기됐거나 이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VCR▶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는 연안여객선 공영제를 도입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항로를 직접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INT▶ "우리 국민들의 불안...
최우식 2016년 04월 18일 -

세월호 2주기 - 여객선 안전대책. 발표하면 '끝'
◀ANC▶ 세월호 참사를 겪은지 2년이 지난 지금, 바다는 안전해졌을까요. 정부의 안전대책은 상당수가 폐기됐거나 이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VCR▶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는 연안여객선 공영제를 도입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항로를 직접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INT▶ "우리 국민들의 불안...
최우식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