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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SKT, 에너지 신산업 협력 사업 본격화
한국전력과 SK텔레콤이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협력센터 개소식을 열고 오는 2020년까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5천억 원을 투입하는 공동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동 사용과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 개발, 차세대 전력 시스템 구축 등으로,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조성하는 데도 큰 힘이 될 것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옥중출마 강운태 가족 "후보 선거운동 허용" 호소
옥중출마한 강운태 전 광주시장의 가족이 후보의 선거운동을 허용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강 전 시장의 부인 이덕희씨와 아들 지환씨는 선거기간 구속을 정지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원서를 법무부에 제출했지만 아직 아무런 답을 듣지 못했다며 구속집행 정지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카드뉴스] 우리 모두 소중한 권리를 지켜요
4.13 총선이 이제 열흘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20대 총선에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광주에서는 115만 8천여 명, 전남에서는 156만 5천 6백여 명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9대 총선과 비교하면요. 광주는 5만명, 전남은 4만명 정도 유권자 수가 늘었습니다. 투표는 유권자들의 권리이지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4.13 격전지 .. 영광*함평*담양*장성
(앵커) 4.13 총선 격전지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재선에 도전하는 현역 의원과 '경제통' 정치 신인 등이 맞붙은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 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행정경험이 풍부한 현역의 재선이냐? '경제통' 경쟁 야당 후보의 돌풍이냐?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의 관심입니다. 더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광주전남 4개 기업 대기업 집단
(앵커) 자산규모 5조원이 넘는 대기업 집단에 광주전남 4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계열사간 상호 출자가 제한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자산 총액 5조원 이상인 대기업 집단은 전국적으로 65개 기업, (c.g) /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부영과 금호아시아나, 중흥건설, 금호석유화학 등 모두 4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기아 타이거즈, 달라졌을까?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내일 광주에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지난 주말 NC와의 경기내용만을 보면 올 시즌 충분히 희망을 가져볼만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상대전적 5승 11패로 절대 약세를 보였던 NC와의 개막전 하지만 기아 타이거즈는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경기 초반에 홈런 두 방을 맞아 4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경합*열세 지역 후보 무리수? 노림수?
(앵커) 선거 판세에 따라 정당은 물론 후보자들의 선거운동 전략도 달라질 수 밖에 없을 텐데요. 경합지역이나 열세에 있는 후보들은 종종 무리수를 두기도 합니다. 광주에서 그런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깜짝공천' 다음은 '돌발행보'였습니다. 신예 정준호 후보가 겨냥한 사람은 문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엇갈린 판세 분석.. 부동층 향배 주목
(앵커)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데 .. 텃밭을 다투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현재까진 국민의당이 한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데 ... 선거 막판 부동층 향배와 전략적 선택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는 국민의 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4.13 총선 공식선거운동 중반.. 텃밭을 다투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자체적으로 바라본 판세를 분석했습니다. 부동층 향배와 전략적 선택 여부가 관심삽니다. ** 경합 지역이나 열세 지역 후보들이 깜짝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드물지 않습니다. '지역 민심이다, 무리수'다는 추측과 의혹을 낳고 있는데 선거 막판 어떤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4일 -

[카드뉴스] '응급의료비 대불제도' 아시나요?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하는 응급 상황. 하지만 수중에 돈이 없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가 있습니다. '응급의료비 대불제도'인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환자 대신 병원에 진료비를 우선 내주고 다시 환자에게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응급 환자는 급성의식장애와...
이서하 201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