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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유산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ANC▶ 근대와 함께 시작된 목포지역에는 문화유산으로 가치가 있는 유물과 유적이 많습니다. 이같은 근대 유산을 원도심 재생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 개항 이후 목포지역의 근대 문화유산으로 가치가 있는 유물과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관광,'경쟁'보다는'동맹'
◀ANC▶ 지역마다 중국인 관광객 유치방안이 관광산업의 핵이되고 있는데요, 지자체간 서로 부족한 관광인프라를 보완해 보다 효과적으로 이들의 시선을 끌어보자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시가 최근 중국 관광객들을 겨냥해 제작한 관광 홍보영상 입니다. 지역의 명소와 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전남교육청, 공무원 156 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156 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채용 분야는 교육 행정 130 명, 시설 12 명, 공업 2 명, 사서 10 명 등으로 다음달 14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합니다. 도교육청은 특성화고 취업 활성화를 위해 시설과 공업 등 기술직군의 공무원의 절반은 특성화고 졸업생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광주시 120콜센터 상담원 13명 직접 고용
광주시가 120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용역업체 소속의 상담원 13명을 직접고용 근로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들은 당장은 준공무직 신분의 기간제 근로자이지만 2년 뒤에는 공무직으로 신분이 바뀌고, 정년까지 고용도 보장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상수도사업본부와 광주테크노파크 등의 간접고용 근로자 168명을 직접고용...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학교 밖에서도 꿈꾸세요..미디어작업장'찰나'
(앵커) 청소년이지만 학교에 다니지 않는, 이른바 '학교밖청소년'을 아십니까?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마땅히 일할 곳을 찾기도 힘들고, 함께 어울릴 또래집단을 찾기도 힘든데요. 이런 아이들을 위한 작업장이 광주 곳곳에서 문을 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17살 지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카메랍니다.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업체 선정 대가 뇌물받은 조합장 등 2명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공사 수주 대가로 설비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고, 정비업체에게는 수억원의 뇌물을 요구한 혐의로 광주 모 주택재개발조합장 A씨와 관리이사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0년과 2011년 재개발사업의 창호 업자로부터 공사 수주 대가로 2천만 원을 받고, 2015년 4월부터 한 달...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변호사 10 명 중 7 명 테러방지법 반대"
광주시변호사회는 회원들을 상대로 지난달 29일 긴급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130 명 중 72%인 93 명이 테러방지법 제정에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테러방지법에 찬성한 변호사는 7 명이었고, 나머지 30 명은 조건부로 찬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응답자 중 95%가 테러 위험 인물에 대한 규정을 삭제하거나 보완해야...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겨울잠 깬 두꺼비, '로드킬'
◀ANC▶ 이제 곧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섬진강 두꺼비도 알을 낳기 위해 물가를 찾는데 도로를 건너다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겨울잠에서 깬 두꺼비가 산속을 떠나 물가로 움직입니다. ◀SYN▶(두꺼비 울음소리) 엉금엉금. 풀숲을 헤치고 가다 배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친일 명칭 광주 백일초->성진초로 새출발
친일 인사의 이름을 따 논란이 된 광주 백일초등학교가 성진초등학교로 새출발합니다. 광주 성진초등학교는 오늘(2) 입학식을 마친 뒤 학교 명칭 변경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이름을 바꾼 배경을 설명하는 한편 바뀐 교기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념식에는 광복회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관계자 등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무관심 속 3.1운동 사적지
(앵커) 어제가 3.1절이어서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3.1운동의 사적지는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리포터가 돌아봤습니다. (리포터) 광주의 3.1 만세 운동이 처음 발생한 부동교 밑 작은 장터. 역사의 현장이지만 지금은 흔적조차 찾기 쉽지 않습니다. 취재진도 찾지 못한 안내 표지판은 수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