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진곡산단 진입도로 개통..물류비용 절감 기대
광주 광산구 산업단지와 호남고속도로를 잇는 진곡산단 진입도로가 개통했습니다. 광주 광산구 오선동과 전남 장성군 남면, 광주 북구 오룡동을 잇는 진입도로는 길이 5.7 킬로미터, 폭 20 미터의 4차로로 1천 5백억원의 국비가 투입됐습니다. 광주시는 하루 4만 2천대의 차량 통행이 예상된다며, 진곡산단 입주 기업의 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광주시*5개 자치구, 청년 행정인턴 200명 선발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청년 행정인턴 200명을 선발합니다. 광주시는 우선 올해 상반기 청년인턴 111명을 선발하고, 하반기에는 89명 가량을 선발해 각각 3월에서 6월, 7월에서 10월까지 4개월씩 활동하게 할 계획입니다. 청년인턴은 하루 8시간, 주 40시간 일하며 월 120만원...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하도급 미지급 2곳 적발
(앵커) 일을 하고도 공사 대금을 제때 못 받는만큼 억울한 일도 없겠죠.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굴지의 건설사 2곳이 하도급 업체에 돈을 주지않거나 어음으로 결제하는 횡포를 부리다가 적발됐습니다. 한 업체에 대해서는 역대 최대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원 사업자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12 - 세탁기 라인도 이전 시작
(앵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광주사업장 생산라인을 추가로 이전하는 일은 없다고 말해왔는데요. 취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세탁기 라인 추가 이전이 이미 진행 중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미 결정된 냉장고 생산라인 해외이전을 쉬쉬하며 감춰왔던 삼성전자. (c.g1)취재가 시작된 뒤에야 "...
2016년 01월 20일 -

[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12 - 세탁기 라인도 이전 시작
(앵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광주사업장 생산라인을 추가로 이전하는 일은 없다고 말해왔는데요. 취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세탁기 라인 추가 이전이 이미 진행 중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미 결정된 냉장고 생산라인 해외이전을 쉬쉬하며 감춰왔던 삼성전자. (c.g1)취재가 시작된 뒤에야 "...
2016년 01월 2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냉장고 생산 설비에 이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세탁기 생산 라인도 추가로 폐쇄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생산 라인의 추가 이전은 없을 것이라는 삼성전자의 해명은 거짓말이었습니다 ***************************************** 지역을 대표하는 굴지의 건설업체들이 하도급업체들에게 공사비를 제때 주지않았다가 거액...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단독] 삼성전자 세탁기 생산라인도 추가이전
(앵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광주사업장 생산라인을 추가로 이전하는 일은 없다고 말해왔는데요. 취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세탁기 라인 추가 이전이 이미 진행 중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미 결정된 냉장고 생산라인 해외이전을 쉬쉬하며 감춰왔던 삼성전자. (c.g1)취재가 시작된 뒤에야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금호타이어 노사 임단협 막판 교섭
금호타이어 노사가 8개월동안의 임단협 타결을 위한 막판 교섭을 벌이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어제(19일) 임단협 33차 본교섭을 열고 일시금 상향 지급 등의 쟁점사항을 논의했지만, 핵심 쟁점인 일시금 지급 규모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오늘(20)일 다시 교섭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노조는 협상 진척의 기미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목포, 눈 치우기 조례 유명무실
◀ANC▶ 내 집&\middot;내 점포 앞 눈치우기 조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10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방자치 법규 이지만, 스스로 제설작업에 나서는 시민들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제설차량과 대규모 인력이 동원된 목포시내 간선도로, 스노우 체인을 장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신광하 2016년 01월 20일 -

목포, 눈 치우기 조례 유명무실
◀ANC▶ 내 집&\middot;내 점포 앞 눈치우기 조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10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방자치 법규 이지만, 스스로 제설작업에 나서는 시민들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제설차량과 대규모 인력이 동원된 목포시내 간선도로, 스노우 체인을 장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신광하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