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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완도간 고속도로 내년 말 착공
광주 완도간 고속도로 가운데 광주에서 강진 구간이 내년 말에 착공됩니다. 광주시는 광주 벽진동에서 강진 성전면까지 51.7킬로미터 구간을 내년 말에 착공해 2024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실시 설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광주에서 강진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1시간20분에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청문회 없애고.. 이사 모두 사퇴해야
◀ANC▶ 김수삼 전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이 원장 임명사태에 대해 작심한 듯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현 이사들 모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하고 광주전남연구원장은 인사청문회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전남연구원은 광주전남 상생 1호로 지난 4월, 통합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땔감 걱정 덜었어요"
◀ANC▶ 아궁이에 불을 때서 겨울을 나는 이웃들이 아직도 주변에 많은데요. 장작 구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숲 가꾸기 사업에서 나온 부산물들이 귀한 땔감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통나무 야적장. 산에서 벌채된 나무가 속속 도착합니다. 전기톱이 굉음을 내며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물대포 규정 어겼다" 규탄
(앵커) 시위 과정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보성의 농민은 아직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과잉 진압'이라고 성토하는 목소리가 하루종일 이어졌지만 경찰은 생각이 다른 듯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보성 농민 68살 백남기 씨가 1-2미터 가량 뒤로 나가 떨어집니다. 쓰러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대출 금리 '들썩'
(리포트) 은행권이 담보대출 금리를 조금씩 올리고 있습니다. "오름세가 시작된 것 아니냐" 이런 관측도 있습니다. 광주 전남 가계 대출의 2/3가 주택담보대출인데 서민 부담이 늘지도 모르겠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연 2 퍼센트 중반까지 떨어졌던 시중은행의 담보대출 금리가 최근 3 퍼센트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재임대 법률 위반(광주시 선택 주목)
(앵커) 롯데마트 광주 월드컵점이 매장을 재임대해서 벌어들인 수입이 광주시에 내는 임대료보다 더 많았다는 소식, 한 달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이게 법률 위반라는 유권 해석이 나왔습니다. 계약을 해지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롯데쇼핑측과 임대료 재협상에 나선 광주시가 어떤 선택을 할 지 주목됩니다. 첫 소식, 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롯데 마트 광주월드컵점의 재임대가 법률 위반이어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광주시의 선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은행권이 최근 담보대출 금리를 조금씩 올리면서 대출 금리가 본격적인 오름세를 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보성의 농민이 의식을 회복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장기기증 자선음악회 열려
장기기증서약 운동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장기기증재단은 지난 14일 저녁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장기기증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열고 공연과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습니다. 공연을 통해 모은 기금은 장기기증문화 확산에 사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여수에서 상습 음란행위 20대,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3월부터 5차례에 걸쳐 여수지역 여고 앞 등에서 음란행위를 하고, 미성년자 등 길 가던 여성 2명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27살 정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80시간 등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으나 피고인이 우발적 충동을 이기지 못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여수산단 녹지 해제 광양 환경단체 '반발'
여수산단 업체들의산단 내 녹지 해제를 통한 공장 건설 계획에 대해, 광양지역 환경단체들이 반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는 롯데케미칼과 여천NCC, 대림산업, 한화케미칼 등 여수산단 4개 업체의 공장 건설 계획과 관련해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근 주민의 의견도 반드시 수렴해 사업 추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