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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연결) 귀경길 정체 시작
(앵커) 어제부터 시작된 귀경 행렬로 고속도로에 극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지금도 귀경길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까? (기자) 어제부터 시작된 귀경정체는 밤사이 다소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오전부터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주로 수도권 인근 지역 고속도로에서 정체 현상...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그래도 넉넉한 한가위
(앵커) 나흘동안의 추석 연휴가 시작하기 무섭게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고향집에서 만나는 포근함과 넉넉한 인심 덕분에 올해 한가위도 행복한 명절이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이른 아침부터 온 가족이 모여 차롓상을 준비합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한가위 덕분에 3대가 한 자리에 모여 즐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추석 명절이 끝나고 귀경에 오르는 차량이 늘면서 고속도로가 조금씩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고향을 떠나는 행렬에는 따뜻한 정과 즐거움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세계 대나무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독특한 주제와 신선함이 전국 각지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추석연휴 끝나고 시험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3곳 가운데 1곳이 추석 연휴가 끝나고 곧바로 중간고사를 치르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중학교 90곳 가운데 34곳이 연휴가 끝나는 직후인 다음주 중에 2학기 중간고사를 차례로 실시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등학교의 경우도 67개 학교 가운데 26곳이 2학기 중간고...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무등산국립공원 야생식물 채취 집중 단속
가을철 산행객들이 들어남에 따라 무등산국립공원에서 야생 식물 채취행위가 집중 단속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 도토리 등 야생식물을 채취하거나 샛길 출입행위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한달동안 집중적인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해경, 연휴 섬지역 응급환자 5명 이송
추석 연휴, 섬지역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육지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오늘(27) 새벽 2시 47분쯤 신안군 가거도에서 주민 49살 고 모 씨가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쳐 해경 경비정을 통해 목포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새벽 1시 15분쯤 신안군 안좌도에서는 교통사고로 26살 박 모 씨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목포경찰 하당지구대, 전남에서 가장 바빠
목포경찰서 관할 파출소의 업무부담이 상대적으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목포 하당지구대는 올해 상반기 36명의 경찰관이 7천백여 차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인당 출동이 2백 건에 이르렀습니다. 또 목포 연동과 상동, 이로, 역전파출소 등 출동건수가 많은 전남의 10곳 가운데 5...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전남, 수산물 검사장비 한대도 없어"
국내 어업 생산량 1위인 전남에 수산물 안전 검사 장비가 한 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7월말까지 국내 어업 총생산량의 57%인 8천 840톤이 전남에서 생산되고 있으나 전남에는 수산물 안전성 검사장비가 단 한 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장성 요양병원 화재 책임 이사장 징역 3년 확정
지난해 화재로 28명의 사상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의 이사장에 대해 징역 3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효문의료재단 이사장 55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앞서 1심 재판부가 징역 5년 4개월을 선고했지만 2심 재판부는 유족 대부분과 합의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해남에서 주택 화재..40대 여성 중태
어젯밤(26) 8시 45분쯤 전남) 해남군 황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3살 이 모 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불이 시작된 원인을 찾는 한편 연락이 끊긴 이 씨 남편의 소재를 파악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