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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장 공사중지 명령
(앵커) 특혜 의혹이 일고 있는 백마산 승마장 건축허가가 서둘러 허겁지겁 났다는 추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애초 허가과정에 불법과 부실은 없다던 서구청은 뒤늦게 태도를 바꿔 공사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산비탈을 깎아 마구 파헤쳐진 백마산 승마장 부지입니다. (CG) 조감도를 보면 산사...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타이거즈 올 시즌 예비스타는?
◀앵 커▶ 매 시즌마다 뜨는 별이 있는가하면 지는 별도 있습니다. 올 시즌에 기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예비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지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소개해드립니다. ◀VCR▶ (임기준 시범경기 투구 영상-짧게) 스물 넷의 젊은 투수 임기준 선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와 시범 경기에서 보여준 깜짝 호투로 선발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달라진 KIA 약속한다
◀앵 커▶ 프로야구 좋아하시는 분들, 그동안 근질근질하셨을 겁니다. 드디어 오늘 (28일), 시즌 개막입니다. 겨우내 전력을 다져온 호랑이 군단은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조현성 기자 (이펙트:홈런,삼진,환호,응원 등 7-8초) 야구팬들을 춤추게하는 프로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7개월동안 계속되는 대 장정. 해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호남권 교육위, 누리과정 법률개정 공동 대응
호남권 광역의회 교육위원회가 누리과정 어린이집 무상보육은 국가가 책임져야한다며 관련 법률개정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북 시도의회 교육위원회는 '누리과정 국가책임 법률개정 공동대응 선언문'을 채택하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상 어린이집 지원은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다며 법률개정을 위한 청원운동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혁신교육지구 지정 추진
(앵커) 미래 세대를 교육시키는 일은 비단 학교나 교육당국만의 책임이 아닐 겁니다. 마을 공동체와 학교가 함께 힘을 모아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하는 빛고을 혁신교육지구 지정 사업이 추진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수완지구의 작은 도서관에서 학부모들이 모여 아이들 교육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프로야구가 오늘 시즌 개막에 들어갑니다. 겨우내 전력을 다져온 호랑이 군단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 호남권 광역의회 교육위원회가 누리과정 어린이집 무상보육은 국가가 책임져야한다며 관련 법률개정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 특혜 의혹이 일고 있는 백마산 승마장 건축 허가와 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순천, 그림책 도서관 '1호'
◀앵 커▶ 전국 1호 그림책 도서관이 순천에 들어서 있는데요, 일반 도서관과는 달리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눈높이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한민국 1호로 기록된 순천시립 그림책 도서관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의 그림들이 원판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작...
박민주 2015년 03월 28일 -

순천, 그림책 도서관 '1호'
◀앵 커▶ 전국 1호 그림책 도서관이 순천에 들어서 있는데요, 일반 도서관과는 달리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눈높이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한민국 1호로 기록된 순천시립 그림책 도서관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의 그림들이 원판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작...
박민주 2015년 03월 28일 -

강진, 다시 새기는 '다산정신'
◀앵 커▶ 방위산업 비리가 국민들의 공분을 사면서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다산교육관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다산이 4,50대 유배기를 보낸 강진에는 다산의 정신을 배우고 삶을 체험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조선조 천주교 박해 사건으로 유배당한 다산이 경세유표...
보도팀 2015년 03월 28일 -

강진, 다시 새기는 '다산정신'
◀앵 커▶ 방위산업 비리가 국민들의 공분을 사면서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다산교육관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다산이 4,50대 유배기를 보낸 강진에는 다산의 정신을 배우고 삶을 체험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조선조 천주교 박해 사건으로 유배당한 다산이 경세유표...
보도팀 2015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