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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코 사기' 핵심 인물 징역형 선고
광주지방법원 형사 12부는 국제 사기 논란에 휩싸인 이른바 갬코사업과 관련해 대표 김모씨와 자문위원 2명에게 각각 2년6월에서 4년까지 징역형을 선고하고 모두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고액의 투자를 하면서 미국 사업자의 기술력과 사업성 등을 신중히 검토하지 않거나 뒷돈을 받고 광주시의 내부 정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6일 -

서구을 보궐선거 대진표 윤곽
(앵커) 4월 보궐선거를 앞두고 야권 재편 움직임이 급류를 타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들이 앞다퉈 설을 앞두고 서둘러 출사표를 던지며 선거전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정의당 소속 강의미 전 광주시의원이 서구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천호선 대표 등 지도부가 총출동해 강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6일 -

타이거즈, 첫 실전경기 치렀다
◀앵 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 훈련 중이 기아 타이거즈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고 사령탑이 교체된 뒤 맞이한 첫 시즌이라 팬들의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는데요. 오늘부터 다섯차례에 걸쳐 기아타이거즈의 전지훈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지성 스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6일 -

춘절 요우커를 잡아라
◀앵 커▶ 광주 양동시장에 중국 관광객을 겨냥한 '치맥' 상품이 나왔습니다. 춘절 연휴에 광주 전남을 찾는 요우커가 크게 늘어날 거라는데 대박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광주 양동 시장에 자리잡은 통닭거리. 40년 넘게 영업을 해오고 있는 통닭집에 최근 중국 요우커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6일 -

호남지역 설 자금 공급 감소
호남지역에 공급된 설 자금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해 설 영업 10일전 동안 광주전남북 지역에 공급한 화폐는 5천 8백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 줄었습니다. 그러나 5만원권 발행액은 작년보다 58%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6일 -

설 대목 '실종'
앵커 낼모레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 불경기 때문에 명절 분위기가 안 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런 설은 처음이라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모처럼 재래시장에 활기가 돕니다. 이 곳에서 14년째 전 집을 하고 있는 조경순씨 예년 이맘 때 같으면 전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6일 -

한전과 한전KDN은 정말 몰랐나?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이라는 한전에서 어떻게 10년동안이나 이런 일이 계속될 수 있었는지 쉽게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중요한 업무를 외부에 맡겨놓고 뒷짐만 지고 있던 탓이 우선은 커보입니다만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닌지 석연치 않은 구석도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전이 발주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6일 -

한전입찰 "10년동안 구멍"
(앵커) 지난 10년동안 한전이 발주한 전기공사를 협력업체 직원 몇몇이 마음대로 주물러온 사실이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입찰 과정을 조작해주는 대가로 공사 업체들로부터 백억 원이 넘는 뒷돈을 챙겼고, 흥청망청 쓰고도 남는 돈을 보관하기 위해 금고까지 마련했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 (기자) 전기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6일 -

한전입찰 비리-2..한전과 한전KDN은 정말 몰랐나?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이라는 한전에서 어떻게 10년동안이나 이런 일이 계속될 수 있었는지 쉽게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중요한 업무를 외부에 맡겨놓고 뒷짐만 지고 있던 탓이 우선은 커보입니다만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닌지 석연치 않은 구석도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전이 발주하는 ...
2015년 02월 16일 -

한전입찰 비리-2..한전과 한전KDN은 정말 몰랐나?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이라는 한전에서 어떻게 10년동안이나 이런 일이 계속될 수 있었는지 쉽게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중요한 업무를 외부에 맡겨놓고 뒷짐만 지고 있던 탓이 우선은 커보입니다만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닌지 석연치 않은 구석도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전이 발주하는 ...
2015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