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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붕괴 원인은?
(앵커) 그렇다면 붕괴 원인은 무엇일까요? 우선 옹벽 자체가 부실한데다 해빙기로 접어들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야산을 수직으로 깎아서 만든 15미터 높이의 옹벽은 아파트 주민들에게 항상 위험 요소였습니다. ◀인터뷰▶ 지난 여름 옹벽 배수관 부식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6일 -

옹벽붕괴 응급조치..대피주민 불면의 밤
◀앵 커▶ 아파트 옆 옹벽이 붕괴돼 주민들이 긴급 대피한 사고의 응급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가 붕괴 우려 때문에 대피한 주민들은 잠들기 어려운 밤을 보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1천여톤 흙더미로 뒤덮힌 아파트 뒷 도로. 무너진 흙더미에 깔려 찌그러지고 부서진 차량을 집게차가 끌어냅니다. 흙을 담은 마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6일 -

호남고속철 원안대로..서대전 경유 없다
◀앵 커▶ 오는 4월부터 개통하는 호남고속철이 광주와 여수로 직행하는 원안대로 확정됐습니다. 논란을 빚었던 서대전역 경유를 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4월부터 개통되는 호남고속철이 호남고속신선을 이용해 광주와 여수로 직행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논란이 되어온 서대전역 경...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는 4월 개통하는 호남고속철이 원안대로 확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논란이 돼온 서대전역 경유를 받아들이지 않고 절충안을 찾았습니다. ************** 아파트 뒤 옹벽 사고로 주민들이 긴급 대피한 가운데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사고원인 조사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사고가 난 옹벽은 급한 경사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6일 -

전남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13.83%
지난해 전남의 재정자립도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내고장 알리미에 따르면 전남의 재정자립도는 13점83퍼센트로 전국 최하위 수준을 보였고 광주시도 36점77%로 특별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 22개 시군에서는 완도군 재정자립도가 5점01%로 가장 낮았고 광양시...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광주교대 임용시험 합격률 91%
광주교대의 임용시험 합격률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광주교대는 올해 초등 교사 임용시험에 404명이 응시해 369명이 합격했고, 합격률은 91.34%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교대의 임용시험 합격률은 지난 2011년 53%에서 2012년에는 60%로 올랐고, 작년에는 76%를 기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자동화설비공고 취업률 전국 1위
전국의 마이스터 고등학교 가운데 광주 자동화설비공고가 취업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에 따르면 전국 21개 마이스터고의 2013년과 2014년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광주 자동화설비공고의 취업률은 98.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취업자 전원이 정규직으로 취업했고, 대기업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광주은행, 설 연휴 서비스 일시 중단
광주은행의 금융서비스가 전산센터 이전으로 설 연휴동안 일시 중단됩니다. 광주은행은 전산 센터를 서울에서 광주로 이전하는 작업이 설 연휴동안 진행됨에 따라 오는 18일 밤 10시부터 20일 오전 11시까지 37시간 동안 은행거래 업무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신용카드 사용을 제외한 모든 업무가 중단...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보조금 빼돌린 평생교육원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엉터리로 직업훈련을 하고 보조금을 챙긴 혐의로 모 평생교육원 대표 49살 백모씨 등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씨 등은 지난 2012년부터 1년동안 온라인 직업훈련 강의를 진행하면서 대리 수강이나 대리 시험이 가능하도록 부실하게 과정을 운영하고, 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훈련비 7...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 -

허재호 공갈 하도급업체 대표 유죄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하도급 업체 대표가 1심과는 달리 항소심에서는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된 63살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허 전 회장의 비위 사실을 사정당국에 알...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