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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험지 저장된 컴퓨터 도난..경찰 수사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저장된 컴퓨터가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밤부터 4일 사이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기말시험지가 저장된 컴퓨터 본체를 신원을 알 수 없는 용의자가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탐문수...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전라도 채용불가 업체' 국가인권위 조사 촉구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현대기아차 협력업체가 '전라도 출신 채용불가'라는 공고를 내 사회적 물의를 빚고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의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호남미래포럼은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과 특정지역 출신을 신규 인력 채용과정에서 배제하겠다는 것은 헌법과 고용촉진기...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오늘까지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
광주 전남지역 대학들이 오늘(6)까지 수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전남대가 오늘 수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하고 조선대는 어제 합격자를 발표하는 등 지역 대학들은 오늘까지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를 마무리짓고 다음주부터는 가등록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또 합격자들의 연쇄 이동에 대비해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충원 계획...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광주시의회 내년 예산 90억여 원 삭감 결론
광주시의회가 광주시가 요청한 내년 예산안 가운데 90억 원 넘는 예산을 삭감키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어제(4)와 그제 이틀동안 광주시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벌인 결과 90억 5천여만 원을 삭감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윤장현 광주시장의 공약사업과 관련된 직접민주제적 시민참여 활성화 사...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 전남지역 대학들이 오늘(6)까지 수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 현직 경찰관이 불법 오락실을 운영해온 업주등과 유착비리가 드러나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 교수와 국회의원을 빨갱이로 몰아 사형에 처한 박노수 사건과 관련해 당시 진상 조사를 했던 외국인이 45년...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정율성으로 하나된 한*중
(앵커) 올해는 중국 혁명음악의 대부인 정율성 선생이 광주에서 태어난 지 정확히 백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광주MBC 창사 50주년을 맞아 호남대 공자학당과 공동 기획한 정율성 동요제가 중국 현지에서 성황리에 개막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SYN▶ 정율성 선생의 대표적인 동요인 '우리는 행복해요'를 광주...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5일 -

오락실 유착 비리 경찰 적발
(앵커) 아무리 단속해도 좀처럼 뿌리 뽑히지 않는 불법 도박. 알고보니 그럴만도 했습니다. 단속 정보를 미리 흘려주고 뒷돈을 챙겨온 경찰 간부가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남성이 무언가를 건네자 다른 남성이 만원권 지폐를 건넵니다. 오락실 아이템 카드를 현금화하는, 이른바 '환전' 장면입...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5일 -

국회 간첩단 사건....45년만의 만남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 MBC 뉴스데스크입니다.// 박정희 정권 시절, 간첩으로 몰려 억울하게 사형당한 사람 중에 캠브리지 대학의 박노수 교수와 공화당의 김규남 의원이 있습니다./ 당시 구명 운동에 나섰던 캠브리지 대학교 학생회장이 45년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 박 교수의 딸을 만났습니다.// 뒤늦게 조작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5일 -

2015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추진 방향 논의
내년에 열릴 광주 디자인비엔날레를 어떤 방향으로 꾸려갈 지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 혁신위원회가 비엔날레와 디자인비엔날레를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 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은 국제 네트워크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 비엔날레를 차별화된 디자인 전시회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5일 -

광주시청서 전시 그림 훔친 2명 불구속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청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그림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4살 임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 1일 밤 9시쯤, 광주시청 1층에 걸려 있는던 배 모 화가의 만인화 그림 등 2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시청에서 교육을 받고 나오던 중 그림인줄 모...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