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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학 적립금 수백억 보유
광주 전남지역의 사립대학들이 수백억원의 적립금을 쌓아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정의당 정진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학별 누적 적립금이 조선대는 959억원, 광주대 223억원, 호남대 155억원, 동신대는 119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정 의원은 사립대학들이 수백억 원의 적립금을 쌓...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혁신도시 시대 개막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을 마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신사옥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난 6월에 나주로 옮겨왔고, 170여 명의 직원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은 방송과 게임, 애니메이션 등 장르별 콘텐츠의 생산 유통을 지원하는 업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광주시장 공약사항 관리 조례' 제정 추진
광주시장의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례가 광주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조오섭 의원이 민선 시장의 공약을 객관적으로 투명하게 관리하자는 취지로 발의한 '광주시장 공약사항 관리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 조례가 제정되면 시장 공약의 추진과정과 결과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문화전당 성공위해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요"
(앵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차근차근 모습을 드러내고 분야별 콘텐츠도 틀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문화전당 개관 효과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광주시민이 먼저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자리잡아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시아 문화전당 개관에 따른 내년 관광객 유치 목표는 8...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광주지역 택시 15.5% 공급 과잉
광주시가 전남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택시 총량제에 대한 용역을 추진한 결과 광주 지역의 전체 택시 8천 2백여 대 가운데 15.5퍼센트인 1천 2백여 대가 공급 과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택시들은 운행거리의 절반 가량은 빈차로 다니고, 승객을 태운 시간은 운행 시간의 3분의 1을 조금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전교조 "전 조합원 노란리본 달겠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노란 리본을 달지 말라고 한 교육부의 공문은 독재 정권의 저질 공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음 주 일주일동안 전 조합원이 노란 리본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은 물론 학교마다 등하교 시간에 맞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세월호 참사와 특별법 제정에 대한 계기 수업도 예정대로 진행하겠...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광주의 대형마트는 포화상태...
(앵커) 네, 광주 북구에만 대형마트 3곳이 한꺼번에 문을 여는 상황이 임박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광주는 소비도시로 전국적으로도 대형마트가 포화상태라는 지적을 받아왔죠? 어느 정도나 되는지, 또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지 조현성 기자가 설명하겠습니다. (기자) 광주지역 대형마트가 포화상태라는 것은 이미 몇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광주 북구, 대형마트 소송 잇딴 패소
(앵커) 광주에 대형마트 3개가 앞으로 잇따라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광주 북구가 대형마트 건축을 불허했다 또 패소했는데 이렇게되면 진행 중인 대형마트 소송 3개에서 전부 진 셈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광주 북구가 대형마트 건축허가 소송에서 또 졌습니다. 법원이 광주 신용동 대형마트 건축허가 소송에서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음식점 화재로 소방서추산 2천만원 재산피해
어제(18)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점이 영업을 시작하기 전이라 안에 사람이 없었던 점과 냉장고 앞 부분이 가장 많이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시민단체 F1 대회 적자 책임 소송 제기방침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 등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라남도를 상대로 F1 적자에 대한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이들 단체는 "F1 적자가 막대한데도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며 잘못된 행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F1 누적적자는 2010년 첫 개최이후 4년 동안 천9...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