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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 온천 확장 논란
◀ANC▶ 순천 낙안 온천에 대한 확장 개발 계획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하수 고갈이 우려된다는 것인데 온천측은 적법한 절차에 의한 확장으로 지하수 고갈은 없을거라는 입장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한 온천. 이 온천 인근 화원마을 주민들은 요...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스포츠투데이]기아, 이대형*브렛 필 펄펄
◀ANC▶ 안녕하세요 스포츠투데입니다. KIA타이거즈가 가을잔치를 예고하며 초반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KIA는 현재 승률 5할로 선동열 감독의 초반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VCR▶ ========================================= 이대형 선수가 흔드는 것은 여심만이 아니었습니다. 빠른발로 상대 수비진영을 흔들어 실책을...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강제 전출 철회" 철도노조 연좌농성
철도노조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에 대한 강제 전출을 철회해달라며 철도노조가 사측과 충돌해 대치했습니다. 어제 오전 9시 30분쯤,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에서 철도노조 호남본부 조합원 50여명이 사무실을 점거하고 조합원의 순환전보 인사위원회를 철회해달라며 2시간 동안 연좌농성을 벌였습니다. 사측은 순환전보는 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의료민영화 저지' 광주 운동본부 출범
'의료민영화저지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광주본부가 출범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보건의료노조 등은 어제(7일) 광주시청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는 원격진료 허용과 영리 자회사 설립 등의 의료민영화 정책은 국민의 건강에 있어서는 재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본부는 의료...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만취 음주차량 경찰서로 돌진..경찰 사망
◀ANC▶ 취객을 경찰서로 데려가던 경찰관 2명이 경찰서 앞으로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한밤 취객들의 소동에 근무 중이던 경찰관이 숨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잡니다. ◀VCR▶ 엉망으로 찌그러진 무쏘 차량, 경찰서 앞 담벼락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경찰서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이석형, 전남 섬 유네스코 등재 추진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석형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전남에 산재해있는 2천여 개의 섬을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을 추진하갰다고 밝혔습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한 지역에 수천 개의 섬이 한꺼번에 있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어렵다며 유네스코에 등재되면 생물 다양성 보존은 물론 관광자원으로서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이낙연*주승용, 지지선언 경쟁
새정치연합의 당내 경선을 앞두고 이낙연 의원과 주승용 의원이 지지 선언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낙연 의원은 광주 전남의 전*현직 대학 총학생회장 27명이 이낙연과 함께 젊은 전남을 만들자는 제목의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맞서 주승용 의원은 전*현직 전남도 의원 90여명이 전남의 미래 50년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완도 해조류박람회 '모든 준비 끝'
◀ANC▶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해조류박람회 개최 의미와 박람회장은 어떻게 꾸며지는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조류박람회의 핵심시설인 주제관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제관은 다양한 해조류의 색깔와 형상을 통해 호기심과 주제를 전달하는 공간입니다. 마치 바닷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허재호 숨겨진 경기 오포땅 경매 유찰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숨겨진 땅에 대한 경매가 유찰됐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따르면 허 전 회장의 땅으로 확인된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토지에 대한 경매가 오늘 성남지원에서 진행됐지만 2백억원대의 금액을 써낸 낙찰자가 서류를 갖추지 못해 무효처리됐습니다. 국세청은 다음 경매에서도 낙찰가가 2백억원 이상...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 -

선재성 판사, "허회장 견제하려다 당했다"
(앵커) 변호사 친구를 법정관리인으로 내세웠다 벌금을 선고받고 재판업무에서 배제된 선재성 부장판사가 그게 다 허재호 때문이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 배임 사건에서 법정관리를 맡아 고발을 검토하다 역공을 당해 비리 판사로 낙인찍혔단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대주그룹 계열사 법...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