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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구도 급변...결과 안갯속
(앵커) 민주당의 광주시장 경선 판도는 이제 안갯속으로 빠져들게 됐습니다. 탈당 전력에 대한 감점과 여성 가산점이 반영되면서 경우의 수가 매우 복잡해졌습니다 승자를 따지려면 수학 계산이 필요할 정도입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달리며 내친김에 1차에서 경선을 끝내겠다던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이병훈 "광주시장 적임자에게 힘을 합치겠다"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에 도전했다가 컷오프된 이병훈 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생각되는 분을 위해 적은 힘이나마 합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광주시장 후보들 중에 누가 더 도덕적이고 능력있는 지 숙고해 광주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민주평화당 청년 후보,지방선거 승리 다짐
민주평화당 전국 청년위원회가 조배숙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에서 전진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 후보자들은 최저임금과 비정규직 문제 등 청년들의 고통 해결에 앞장서고, 정치 혁명과 한반도 평화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24년"사법 정의실현"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에 대해 지역민들은 반응은 한결같았습니다. 당연한 결과이자 법치주의가 실현됐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00분에 걸쳐 유무죄 판단과 양형 이유에 대한 설명을 마친 재판부가 1심 판결을 주문하는 순간. 지역민들의 눈과 귀는 텔레비전 화면으로 쏠렸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미래는?
◀ANC▶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대표적인 사업 가운데 하나가 전국 19개 지역에 만들어진 창조경제혁신센터입니다. 정권 교체 이후 활동이 거의 없었던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근혜 정부가 핵심적으로 추진했던 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 전...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여론조사 왜곡 나주시장 예비후보 측근 고발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임시 전화를 개설해 선거 여론조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혐의로 나주시장 예비후보의 측근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여론조사에 대비해 46대의 단기 전화를 개설한 뒤 일부는 휴대전화로 착신해 성별과 연령 등을 허위로 밝히는 방법으로 조사에 중복 응답한 혐의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장애아동 성폭행 피의자 수어통역센터장 직무정지"
민주노총이 도가니 사건의 피해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농아인협회장에 대해 직무정지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장애아동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가 공적 기관인 광주 수어통역센터 책임자로 있으면서, 직위를 이용해 피해자가 있는 기관에 수어통역을 금지하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유대회 선수촌 임대료 소송,조합*광주시 항소 기각
광주 유대회 선수촌 사용료 지급 소송과 관련해 항소심 법원이 재건축 조합측과 광주시 등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선수촌 사용료로 443억원을 요구한 재개발 조합측과 23억원을 제시한 광주시 양측이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1심 판결이 그대로 인정돼 광주시와 유대회 조...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가우도 해양레저 메카로
◀ANC▶ 해마다 수십만 명이 찾는 남도 답사 1번지 강진군의 대표적 관광지 가운데 하나가 '가우도'입니다. 곧 있으면 유람선이 취항해 가우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도 있게 됐는데요.. 가고 싶은 섬 '가우도'가 상춘객들에게 손짓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섬 양쪽에 출렁다리가 놓인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세화아이엠씨 소액주주, 조속한 검찰 수사 촉구
타이어 금형제조 전문기업인 세화아이엠씨의 소액주주들이 검찰의 조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소액주주 20여 명은 집회를 갖고 구 경영진의 횡령 배임으로 인해 건실한 기업인 세화아이엠씨가 부실해졌다며 검찰이 서둘러 진상을 파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세화아이엠씨 현 경영진은 지난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