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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문동 뉴스테이 사업중단 요구
44 층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던 광주 누문동 뉴스테이 사업이 환경단체 반발에 이어 조합원들의 사업 중단 요구에 부딪혔습니다. 누문구역정비사업 비상대책위원회는 국가 정책이 바뀌어 기업형 임대아파트를 짓기가 어렵고, 조합원 과반수가 반대하고 있는데도, 조합이 일방적으로 사업시행 인가를 내려한다며 반...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초강력 한파*폭설 예보에 재난 대응 태세
초강력 한파와 폭설이 예상됨에 따라 광주시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13개 관련부서가 협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농작물 피해 예방, 동파 피해 복구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한파나 폭설로 고립된 노인들은 없는 지 자치구 등과 함께 점검하고 제설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5시날씨) 밤사이 눈...내일부터 강력 한파
오늘 밤 다시 눈이 내리면서 이번 주 최강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북부 내륙 지역에는 오늘 밤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광주는 내일 아침 영하 5도, 모레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기온도 영하 3도 안밖에 머무르고 바람도 강하게 불며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동부대우 우선협상대상자, 이란 엔텍합 유력
매각이 진행 중인 동부대우전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이란 가전업체가 선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각주간사에 따르면 동부대우전자 인수전에서 이란과 터키 업체가 경합한 끝에 이란 가전업체인 '엔텍합' 컨소시엄이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한 상태입니다. 엔텍합은 이란 8개에 도시에 200여 곳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국민의당 통합 지지자 "박지원 정계 은퇴하라"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지지하는 국민의당 일부 당원들이 박지원 의원의 정계은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박 의원이 호남을 볼모로 통합에 반대하고 당 대표를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있다며, 당을 분열시키고 와해시키는 박 의원은 전 당원에게 공개 사과하고 정계를 은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국민의 분당 가시화.. 안철수 내일 방문
바른정당과 통합을 놓고 국민의당 분당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당 대표가 내일 광주를 찾습니다. 안철수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내일(23) 국민통합포럼이 주최하는 민생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통합 이유와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안 대표의 방문은 지난해 12월 10일 이후 40여 일 만으로, 바른정...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인터뷰+기사)윤장현"광주형 일자리 투자 근접해있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대기업의 친환경차 생산설비가 광주에 유치될 수 있는 지에 대해 7,8부 능선은 넘은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INT▶ 윤장현 광주시장 "노사 대타협을 통해 대기업이 국내투자를 하지 않고서는 청년 일자리 문제나 많은 문제를 푸는데 한계가 있고 극복돼야 할 일이기 때문에 여러 경로로 그런 이야기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평창 올림픽을 즐기는 방법
(앵커) 하지만 아주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비용을 덜 들이거나 편안하게 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윤근수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광주에서 평창까지 한 번에 가는 대중교통편은 현재로선 없습니다. ◀INT▶ (버스가 있다면 한 번쯤 애기 데리고 생각은 해 볼 것 같은데...) 그나마 나...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멀어서, 비싸서 평창 올림픽 못 간다
◀ANC▶ 오늘은 올림픽 소식을 집중 보도합니다. 올림픽을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경우라면 평생 한두번이겠죠.. 평창올림픽은 북한까지 참가해서 더욱 더 직접 가서 보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광주전남에선 같이 즐기기 힘든 왠지 남의 잔치 같습니다. 평창까지 가는 것도.. 숙박 예약도.. 비싼 관람권도.. 이래저래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평창 동계 올림픽에 국민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광주전남은 불편한 교통편과 숙박 등으로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세계 수영대회 조직위원회가 수송 대책과 입장권 가격 책정 등 준비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 서울의 여관 방화로 세 모녀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지역사회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