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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에게 책임 전가 말라
(앵커) 노동계를 비롯한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영진과 채권단이 부실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EFFECT▶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SYN▶ (노동자의 일방적 희생은 금호타니어 정상화의 해법이 될 수 없다. 진...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국민의당 지방의원 "투표 거부하자"
(앵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과 관련해 국민의당 전 당원 투표가 내일(27)부터 시작되는데요. 국민의당 소속의 광주시의원과 구의원들이 투표를 거부하자고 당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SYN▶ (바른정당과의 통합 문제는 당무위원회의 의결이라는 미명 아래 졸속으로 추진하는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할 수도 없으며,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버스에 손 끼인 채 20미터 끌려가다 중상
(앵커) 다시 시작하는 광주 MBC 뉴스.. 시민의 제보에 귀 기울이고 서민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어제 걸려온 한통의 전화에 응답합니다. 70대 할머니가 시내 버스를 타다 앞문에 손이 끼여 끌려가다 크게 다쳤다는 제보인데요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잘잘못을 따져봤습...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기아차 협력업체들, 왜 어려워졌나
(앵커) 그럼 김철원 취재기자와 함께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김철원 기자, 상황이 왜 이렇게 악화된 거죠? (답변1)------------------------------------- 협력업체들이 부품을 대는 기아자동차의 실적이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현대기아차는 2015년을 정점으로 내수와 수출의 동반 하락세가 이어지고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다른 협력업체들도 벼랑끝
(앵커) 회생절차에 들어간 업체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입니다. 이미 문을 닫았거나 빚이 많아 사업장 정리를 고민하는 곳도 상당수 있습니다. 취재원 보호를 위해 협력업체의 목소리는 음성 대역을 썼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법원에 회생이나 파산신청하지 않은 다른 기아자동차 협력업체들은 괜찮을까...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회생 신청 증가..부실 급증
(앵커) 오늘 집중해서 다룰 뉴스는 기아차 협력업체.. 특히 2-3차 협력업체들의 경영 악화 문제입니다. 경영난으로 인해 법원에 회생을 신청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는데.. 먼저 그 실태를 윤근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경영난을 이유로 법원에 법정관리에 따른 기업 회생을 신청한 광주전남지역 업체들의 목록입니다. 올...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광주MBC 뉴스 정상화 앵커멘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나긴 방송 파행을 접고 광주MBC 뉴스데스크가 오늘부터 새롭게 출발합니다. 광주MBC는 시청자가 주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겸허한 자세로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기존의 단편적인 뉴스 보도에서 벗어나 한 가지 이슈에 집중하는 오늘의 뉴스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뉴스 이면을 파헤...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기아차 협력업체들이 최근 기업 회생 신청을 잇따라 하고 있습니다. 문을 닫은 곳도 대여섯곳에 이르면서 위기감이 팽배합니다. **** 기아차 협력업체들은 내년이 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자동차 도시 광주시의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 70대 노인이 시내버스 앞문에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70대 할머니를 매단 채 질주한 시내버스
지난 12월 23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시내버스 정류장. 70대 노인(여, 75세)이 버스에 타려 했으나 이를 확인하지 않은 운전사가 문을 닫고 출발해 손이 문에 끼면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손이 낀 채로 20여 미터를 끌려가다가 천신만고 끝에 손은 빠졌지만 버스 뒷바퀴에 치여 중상을 입은 할머니. 결국 왼쪽 발 동맥파...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버스에 손 끼인 채 20미터 끌려가다 중상
(앵커) 다시 시작하는 광주 MBC 뉴스.. 시민의 제보에 귀 기울이고 서민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어제 걸려온 한통의 전화에 응답합니다. 70대 할머니가 시내 버스를 타다 앞문에 손이 끼여 끌려가다 크게 다쳤다는 제보인데요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잘잘못을 따져봤습...
송정근 2017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