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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사람) 최태지 광주시립발레단 예술감독
(앵커) 아사아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시립 발레단을 이끌 새로운 단장으로 최태지 예술감독이 선정됐습니다. 최연소 국립발레단 단장으로 취임해 해설이 있는 발레를 국내에 처음 도입하는 등 '발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최태지 감독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휴교는 해놨는데...
◀ANC▶ 학생수가 줄면서 휴교를 하는 섬지역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번 문을 닫으면 다시 학교를 짓기 어려워 신입생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보는 고육지책입니다. 섬과사람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신안의 한 섬마을 중학교입니다. 올해 초 들어온 신입생 2명이 이틀 만에 인근 섬 학교로 전학가면서 학생 없...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우리 밀 재배하라더니...", 정부 뒷짐만
◀ANC▶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우리밀 생산면적이 넓어지고 있지만 그 뿐입니다. 재고량은 쌓여있는데다, 돈이 제대로 돌지 않으면서 우리밀은 당장 올해 파종도 힘든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식량자급률을 높이기로 결정한 건 2008년. 10년만에 우리밀 재배면적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부적응 탈북민 돕는 시스템 거의 없어
(앵커) 정신병원에서 도주한 탈북민 유태준씨가 1달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유 씨는 SNS 등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렇게 적응이 쉽지 않은 탈북민의 정착을 돕는 시스템은 거의 없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뒤 행...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하태경 "5.18 종북몰이 청산하겠다"
(앵커) 바른정당의 하태경 최고위원이 광주에서 5.18 진상조사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민의당이나 자유한국당과의 연대나 통합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바른정당의 하태경 최고위원이 광주시청을 찾아 힌츠페터 사진전을 관람했습니다. 5.18 진상조사에 대한 바른정당의 의지를 보여주기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최장 10일 연휴..'희비' 온도차
(앵커) 추석 명절 황금 연휴가 꼭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길게는 열흘이나 되면서 여행이나 유통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길고 긴 연휴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아서 온도차가 뚜렷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한달 앞으로 다가온 최장 10일의 황금 연휴를 가장 반기는 건 무안공항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추석 명절을 즈음해 10일간 이어지는 황금 연휴에 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행이나 유통업계는 특수를 누리는 반면 중소기업은 걱정이 큽니다 ** 5.18 진상을 규명할 국방부 특별조사단에 광주지역 전문가 6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 바른 정당 하태경 의원이 5.18 진상 조사에 대한 의지를 보였고, 국민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3회 빛가람 페스티벌 9월 4일~7일까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착공 1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가 다음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일대에서 열립니다. 9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동안 나주 혁신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빛가람 페스티벌'에서는 공공기관 임직원과 시도민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광주시, 추석 대비 체불임금 실태점검
추석을 앞두고 광주시가 건설업체들을 상대로 체불임금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내 23개 건설공사현장을 돌면서 건설노동자의 임금체불을 방지하기 위한 행정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임금지급 실태와 건설기계에 대한 임대차계약서 작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광주시 지방채무 9,550억, 작년보다 204억 감소
지난해 광주시의 지방채무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채무잔액은 전년보다 204억원 줄어든 9천550억원이었고, 주민 1인당 지방채무는 1만 3천원이 줄어든 65만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살림살이 규모가 4조 8천935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730억원 늘어났는데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