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부100일]"국정과제, 전폭적 지원 이끌어야"
◀ANC▶ 문재인 정부가 5년동안 추진할 국정과제에는 광주*전남의 많은 현안 사업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않도록, 광주시와 전라남도, 정치권의 할 일도 만만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가 발표된 뒤 광주와 전남은 반겼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6일 -

호혜원 이주한다
(앵커) 그렇다고 악취 개선책이 전혀 진전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대표적인 악취 원인으로 지목돼 온 나주 호혜원이 71년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에서 6백미터 가량 떨어져 있는 한센인 정착촌 호혜원.. 한때 돼지와 닭 등 모두 14만 마리의 가축을 사육하면서 혁신도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6일 -

더워도 창문 못 연다
(앵커) 요즘 같은 무더위에 창문을 꼭꼭 걸어잠근 채 생활하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바로 혁신도시 얘긴데요.. 악취로 인한 생활 불편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같은 문제가 쉽사리 해결될 것 같진 않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로 이사온 뒤 3번째 여름을 맞고 있는 문 모씨.. 거의 매일 창문을 닫은 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나주 혁신도시의 악취 요인으로 꼽혔던 호혜원이 터전을 옮기게 됐지만 악취 민원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민과 축산 농민들 모두 불만입니다. --------------------------------------------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을 평가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국정과제에 포함된 지역 현안들의 향후 추진 과제를 살...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6일 -

살충제계란3 - 불안감 확산..수급 비상
(앵커) 이처럼 파장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은 달걀 구매를 기피하고 있습니다. 제빵업계나 학교 급식도 수급 불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에 2백판 가량의 달걀을 판매하는 대형마트입니다. 살충제 파동 이후 달걀은 판매대 대신 창고에 쌓여 있습니다 불안 심리에 반품도 잇따랐습니다. 오후...
2017년 08월 16일 -

살충제계란3 - 불안감 확산..수급 비상
(앵커) 이처럼 파장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은 달걀 구매를 기피하고 있습니다. 제빵업계나 학교 급식도 수급 불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에 2백판 가량의 달걀을 판매하는 대형마트입니다. 살충제 파동 이후 달걀은 판매대 대신 창고에 쌓여 있습니다 불안 심리에 반품도 잇따랐습니다. 오후...
2017년 08월 16일 -

살충제계란2 - '달걀 생산량 5위', 전남 달걀도 전수조사
◀ANC▶ 지역의 산란계 농가는 숨가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긴장감 속에서 긴급 검사가 진행됐고, 안전하다고 확인된 달걀은 즉시 출하가 재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식용 달걀을 생산하는 농장은 모두 99곳입니다. 나주와 무안, 화순을 중심으로 3천마리 이상 사육하는 농가가 대부분입...
양현승 2017년 08월 16일 -

살충제계란2 - '달걀 생산량 5위', 전남 달걀도 전수조사
◀ANC▶ 지역의 산란계 농가는 숨가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긴장감 속에서 긴급 검사가 진행됐고, 안전하다고 확인된 달걀은 즉시 출하가 재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식용 달걀을 생산하는 농장은 모두 99곳입니다. 나주와 무안, 화순을 중심으로 3천마리 이상 사육하는 농가가 대부분입...
양현승 2017년 08월 16일 -

살충제계란1 - 나주서도 살충제 성분 기준 초과
(앵커) 달걀의 살충제 파동이 지역으로까지 확산됐습니다. 나주의 한 농장에서 생산된 달걀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가 검출됐습니다. 발암물질 성분이 기준치의 20배가 넘게 검출되면서 해당 농가의 달걀은 모두 폐기 처분됐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의 한 산란계 생산 농장입니다. 닭 8만 마리...
송정근 2017년 08월 16일 -

살충제계란1 - 나주서도 살충제 성분 기준 초과
(앵커) 달걀의 살충제 파동이 지역으로까지 확산됐습니다. 나주의 한 농장에서 생산된 달걀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가 검출됐습니다. 발암물질 성분이 기준치의 20배가 넘게 검출되면서 해당 농가의 달걀은 모두 폐기 처분됐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의 한 산란계 생산 농장입니다. 닭 8만 마리...
송정근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