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의 어머니' 조아라 선생 일대기 만화로
여성*평화*민주화운동의 선구자이자 '광주의 어머니'로 불리는 고 조아라 광주 YWCA 명예회장의 일대기가 만화로 출간됐습니다. 광주YWCA 소심당 조아라기념사업회는 조아라 선생 추모 14주기인 오늘(7) 만화 '소심당 조아라'의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조아라 선생은 일제시절 신사참배 거부 등을 주도해 옥고를 치렀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혁신도시 빛가람 콘텐츠 타운 조성 '박차'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 '빛가람 콘텐츠 타운'이 들어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콘텐츠 분야 전문기업 8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전국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콘텐츠기업 육성센터'를 나주에 유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혁신도시에 '빛가람 콘텐츠 타운'을 조성해 오는 2천20년까지 청년 일자리 천5...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금타 상표권 사용료, 매출액의 0.5%로 확정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상표권 사용료로 연 매출액의 0.5%를 지불하겠다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채권단은 주주협의회를 열고 상표권 사용료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제시한 0.5%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의무 사용기간은 박 회장이 제시한 20년 대신 12년 6개월로 축소하는 안을 확정하고 이에 대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과학이랑 놀아요" 국립광주과학관
(앵커) ◀ANC▶ 가족들과 주말나들이.. 비오는 날씨가 고민이죠.. 이번주 전라도 기행에선 실내에서도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국립광주과학관으로 안내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 (리포터) ◀VCR▶ 관절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로봇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춥니다. 로봇들의 춤을 보는 아이들도 들썩 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거침없이 가자' 양현종 모교에 버스 기증
(앵커) 기아의 토종 에이스 양현종 선수가 모교인 광주 동성고에 크나큰 선물을 했습니다. 11년 전 모교를 졸업하면서 세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동성고에 검은색 대형버스가 등장했습니다 양현종 선수의 역동적인 투구 동작과 '거침없이 가자'라는 문구가 적힌 버스. 지난 5일 양...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장마철 곳곳 위험.. 취약지역 '비상'
◀ANC▶ 장마가 시작되면서 축대 붕괴나 산사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재해 대비의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은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 원도심의 주택 밀집지역입니다. 축대 곳곳에 금이 가 있고 틈새도 벌어져 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면서 주민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출판 기념회
1980년대 출간돼 5.18 광주항쟁을 널리 알린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의 증보판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기념회에선 소설가 황석영 씨를 비롯한 집필진과 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책이 출간되기까지의 과정과 5.18 역사에 끼친 영향에 대해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5.18의 숨은 영웅, 헌트리 목사 지다
◀ANC▶ 5.18의 끔찍한 참상을 사진을 찍어 세계에 알린 미국인 헌트리 목사가 최근 세상을 떠났습니다. 전두환 정권이 그를 강제 추방하면서 주목받지 못했던 의로운 삶을 김인정 기자가 재조명했습니다. ◀VCR▶ 계엄군의 폭력에 짓이겨져 피투성이가 된 희생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 시신이 안치된 현장 구석구석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헌트리 목사가 최근 세상을 떠났습니다. 군사 정권의 엄혹한 감시속에서도 광주의 진실을 알리는 노력을 계속했지만 강제로 추방돼 역사에 묻혀 왔습니다. ** 장마가 본격 시작되면서 산 사태나 축대 붕괴 우려 지역 등 관리 사각지대 주민들이 불안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기아 타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국지성 집중호우 늘었다..예보는?
(앵커) 그렇다면 이렇게 재해를 부를 수 있는 기습적인 국지성 호우, 예보를 더 잘할 수는 없는 걸까요? 연구결과들을 찾아보면 이런 기상현상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c.g)최근 40년간 전국 일강수량의 변화입니다. 80밀리미터 이상 호우가 내리는 날이 60일에...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