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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가자' 양현종 모교에 버스 기증
(앵커) 기아 타이거즈의 토종 에이스 양현종 선수가 모교 야구단에 대형버스를 기증했습니다. 고교를 졸업하면서 세운 약속을 지킨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동성고에 검은색 대형버스가 등장했습니다 양현종 선수의 역동적인 투구 동작과 '거침없이 가자'라는 문구가 적힌 버스. 지난 5일 양현종 선수가 모...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비정규직 인식 전환되나?
◀ANC▶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꾸는 고용 변화가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제조업체를 조사해 봤더니 일부라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 절반가량 됐습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상공회의소가 지난 5월 24일부터 10일간 지역 4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일자리 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5.18의 숨은 영웅, 헌트리 목사 지다
◀ANC▶ 5.18의 끔찍한 참상을 알리기 위해 사진을 찍어 세계에 알린 숨은 영웅, 헌트리 목사가 최근 세상을 떠났습니다. 5.18 당시 활동 때문에 전두환 정권 당시 강제 추방되며 주목받지 못했던 그 의로운 삶을 김인정 기자가 재조명했습니다. ◀VCR▶ 계엄군의 폭력에 짓이겨져 피투성이가 된 희생자들의 모습을 담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장마철 곳곳 위험.. 취약지역 '비상'
◀ANC▶ 장마가 본격 시작되면서 산사태나 축대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민간 공사현장이나 주택가 밀집지역 등 장마철 관리 사각지대가 한두 곳이 아닙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원도심의 주택 밀집지역입니다. 축대 곳곳에 금이 가 있고 틈새도 벌어져 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헌트리 목사가 최근 세상을 떠났습니다. 군사 정권의 엄혹한 감시속에서도 광주의 진실을 알리는 노력을 계속했지만 강제로 추방돼 역사에 묻혀 왔습니다. ** 장마가 본격 시작되면서 산 사태나 축대 붕괴 우려 지역 등 관리 사각지대 주민들이 불안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지난 5월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목포, 장마철 곳곳 위험.. 취약지역 '비상'
◀ANC▶ 장마가 본격 시작되면서 산사태나 축대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민간 공사현장이나 주택가 밀집지역 등 장마철 관리 사각지대가 한두 곳이 아닙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원도심의 주택 밀집지역입니다. 축대 곳곳에 금이 가 있고 틈새도 벌어져 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
김양훈 2017년 07월 08일 -

목포, 장마철 곳곳 위험.. 취약지역 '비상'
◀ANC▶ 장마가 본격 시작되면서 산사태나 축대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민간 공사현장이나 주택가 밀집지역 등 장마철 관리 사각지대가 한두 곳이 아닙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원도심의 주택 밀집지역입니다. 축대 곳곳에 금이 가 있고 틈새도 벌어져 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
김양훈 2017년 07월 08일 -

여수, 비정규직 인식 전환되나?
◀ANC▶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꾸는 고용 변화가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제조업체를 조사해 봤더니 일부라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 절반가량 됐습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상공회의소가 지난 5월 24일부터 10일간 지역 4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일자리 설...
박민주 2017년 07월 08일 -

여수, 비정규직 인식 전환되나?
◀ANC▶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꾸는 고용 변화가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제조업체를 조사해 봤더니 일부라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 절반가량 됐습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상공회의소가 지난 5월 24일부터 10일간 지역 4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일자리 설...
박민주 2017년 07월 08일 -

영암, 장맛비 오락가락..해수욕장 개장
◀ANC▶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많은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장맛비 속에 개장한 도내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눅눅한 날씨를 벗어나려는 피서객들이 찾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맛비는 하루종일 오락가락했습니다. 낮 동안에는 대부분 비가 그쳤지...
김윤 2017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