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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확산..수질예보제 관심단계 승촌보로 확대
무더위 속 녹조 확산으로 죽산보에 내려졌던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가 승촌보로 확대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6일 승촌보의 남조류 개체수가 1밀리리터당 1만 2천 80셀까지 올라간 것으로 관측돼 어제(28) 오후 5시를 기해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승촌보 하류에 있는 죽산보에서는...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전남도, 일자리 상황판 설치
전라남도는 오늘(29일) 도지사 권한대행 집무실에 '전라남도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해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전라남도 일자리 상황판'은 경제, 고용, 격차 해소, 공공부문 일자리, 인구 늘리기 분야에 16개 지표 66개 항목으로 구성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일자리 창출을 민선 6기 도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결과 지난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광주mbc 시청자 위원 위촉
광주mbc는 시청자위원회의를 갖고 신규 위원 7명등 14명을 시청자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각계의 인사들로 구성된 시청자 위원들은 이번 회의에서 광주mbc가 5.18과 6.10항쟁을 맞아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방송이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장만채 교육감 '초중학교 중간*기말 시험 폐지'
전남 초,중학교 의무교육에서 중간기말고사가 단계적으로 폐지됩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오늘 주민 직선 7주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성과를 거두고 있는 독서토론열차 학교 무대를 북한으로 넓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장만채교육감은 남은 임기동안 혁신학교 중심인 무지개학교 확산과 대입수능시험 개편에 대비한 중...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광주시, 대학생 이자지원 대상자 확대
올 하반기부터 광주에서는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그동안 광주시 소재 대학생 가운데 재학생에게만 주던 혜택을 대학원생과 휴학생들까지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는 거주기간 규정을 없애고 기간에 상관없이 광주시 거주자로 규정을 완화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문화전당 정상화 토론 무산
아시아문화전당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가 5.18 단체 회원들의 반대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광주지역 문화단체들은 오늘(29) 오후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문화전당 정상화 방안을 찾는 토론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5.18 단체 회원들이 토론 발제자인 이병훈 전 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의 토론 참여를 막는 바람에 열리지 못...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그림으로 기억하는 '6월 항쟁'
(앵커) ◀ANC▶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약속한 6.29 선언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습니다. 민주화를 위해 피와 땀을 흘렸던 30년 전 당시의 모습이 전시 작품으로 부활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횃불을 든 노동자와 낫을 든 농민이 성조기를 찢어냅니다. 고 이한열 열사의 장례식과 물고문 사건, 미국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밀수입 마약 유통 전직 프로축구 선수 등 구속
전직 프로축구 선수 등 마약을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시킨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캄보디아에서 밀수입한 시가 6천만 원 어치의 필로폰을 130차례에 걸쳐 판매한 혐의 등으로 전직 프로축구 선수 30살 김 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투약자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467억 vs 23억 선수촌 소송 1심서 83억
(앵커) 광주 유대회 선수촌 사용료로 광주시가 선수촌 재건축 조합에 83억원을 지급하라는 법원 판결이 났습니다. 광주시와 재건축 조합 모두 판결이 만족스럽지 않다며 항소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흑자대회로 흥행을 일으키며 전 세계에 '광주'를 알린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화정주공아파...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예비군 20명 지휘관 차량에 치여 중경상
◀ANC▶ 군부대 내에서 예비군 지휘관이 몰던 차량이 예비군들을 치어 2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해당 지휘관은 차량 바닥에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예비군 훈련이 예정돼있던 전남 담양의 모 육군 부대. 여기저기에 구급차와 경찰차가 보입니다. 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