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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소방공무원 생활 안전강사 양성
퇴직 소방 공무원을 생활안전 강사로 양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수학여행 안전관리가 강화됐지만, 학사일정과 인력 부족으로 현장에서는 어려움을 겪는 것을 감안해 재난현장 대응 경험이 있는 퇴직 소방공무원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내년부터 해마다 30여 명에 대해 전문교육을 거쳐 시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남해안 적조 발생 대비 훈련 예정
올해 남해안 적조 발생에 대비한 사전 훈련이 남해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해양수산부는 전라남도 등과 함께 오는 28일 완도에서 30일에는 여수에서 황토 살포 방제와 수류 방제, 양식어류 사전 방류 등 적조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합니다. 올해 적조는 다음 달 중순부터 남해상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동남아시아 여행 지카바이러스 주의 당부
최근 여수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자치단체별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시군 보건소에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진단기준과 검사기준을 배포해 조기 진단에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지카바이러스는 필리핀과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유입된 경우가 많고, 여행 이후 발진을 동반한 근...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전남도, 중국 농산품교역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전라남도가 오는 9월 중국 산시성에서 열리는 제5회 특색농산품교역박람회 참가업체를 30일까지 모집합니다. 중국 산시성은 인구가 3천7백만 명으로 소비력이 있는 곳으로 전라남도는 보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에는 천2백여 업체가 참여해 잡곡과 채소 등 농수산식품 7천여 품목을 전시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올해 광주물총축제 취소.. 명칭·장소 문제
오는 8월 12일 광주 도심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4회 광주 물총축제가 취소됐습니다. 축제 기획사는 "축제이름과 장소를 변경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고, 일부 행사 취지가 확대 해석되면서 좋지 않은 인상을 남겨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해수욕장 개장 임박, 막바지 안전점검 중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다음 달 7일, 완도 명사십리와 보성 율포, 고흥 대전해수욕장 등이 개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8월 27일까지 53개 해수욕장이 차례로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수질과 백사장 오염도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경찰과 해경, 소방서, 민간구조단체와의 협조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치료하는 병원에서 문화복합공간으로
(앵커) ◀ANC▶ 30년 간 시민들의 병을 치료하던 병원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누구나 오래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빈 공간들을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낡은 건물들 옆에 파란 건물이 눈에 띕니다. 건물 이름은 김냇과지만...
이미지 2017년 06월 24일 -

치료하는 병원에서 문화복합공간으로
(앵커) ◀ANC▶ 30년 간 시민들의 병을 치료하던 병원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누구나 오래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빈 공간들을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낡은 건물들 옆에 파란 건물이 눈에 띕니다. 건물 이름은 김냇과지만...
이미지 2017년 06월 24일 -

해남, 우리 해안에 정착..'괭생이모자반' 비상
◀ANC▶ 해마다 중국에서 밀려오는 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그런데 떠밀려왔던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이 이미 우리 해안에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VCR▶ 해남의 송호리 앞바다입니다. 양식장마다 4,5미터 길이의 해조류...
박영훈 2017년 06월 24일 -

해남, 우리 해안에 정착..'괭생이모자반' 비상
◀ANC▶ 해마다 중국에서 밀려오는 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그런데 떠밀려왔던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이 이미 우리 해안에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VCR▶ 해남의 송호리 앞바다입니다. 양식장마다 4,5미터 길이의 해조류...
박영훈 2017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