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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고 내버려 두고..허술한 공동체 사업
◀ANC▶ 어민들이 자율적으로 공동체를 꾸려 수익도 올리고 살만한 어촌으로 만들게 하자는 공동체 사업이 있습니다.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사업인데요. 취지가 무색한 현장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과 굴양식을 하는 어민 30여 명이 공동체를 꾸린 진도의 한 어촌마을입니다. 특산물 판매장을 만들겠...
박영훈 2017년 05월 15일 -

문 닫고 내버려 두고..허술한 공동체 사업
◀ANC▶ 어민들이 자율적으로 공동체를 꾸려 수익도 올리고 살만한 어촌으로 만들게 하자는 공동체 사업이 있습니다.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사업인데요. 취지가 무색한 현장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과 굴양식을 하는 어민 30여 명이 공동체를 꾸린 진도의 한 어촌마을입니다. 특산물 판매장을 만들겠...
박영훈 2017년 05월 15일 -

'차별화' 동네책방 속속 등장
◀ANC▶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이 많아지면서 동네 작은 서점들이 많이 사라졌는데, 대구에선 최근 차별화된 소규모 동네책방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새로운 문화공간이 되고 있답니다. 대구 문화방송 김은혜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책방 대구에서 유일하게 시집만 파는 곳입니다. 진열된 시집...
김상헌 2017년 05월 15일 -

'차별화' 동네책방 속속 등장
◀ANC▶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이 많아지면서 동네 작은 서점들이 많이 사라졌는데, 대구에선 최근 차별화된 소규모 동네책방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새로운 문화공간이 되고 있답니다. 대구 문화방송 김은혜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책방 대구에서 유일하게 시집만 파는 곳입니다. 진열된 시집...
김상헌 2017년 05월 15일 -

사제간 '정' 통한 스승의 날
(앵커) ◀ANC▶ 김영란 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맞은 스승의 날... 꽃과 선물이 없어도 스승과 제자가 교감하는 뜻깊은 날을 보낸 학교들이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240여 명의 전교생이 양말을 벗고 학교 운동장에 모여 앉았습니다. 곧이어 꽃 물을 들고 온 선생님이 무릎을 꿇고 학생들의 ...
이미지 2017년 05월 15일 -

사제간 '정' 통한 스승의 날
(앵커) ◀ANC▶ 김영란 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맞은 스승의 날... 꽃과 선물이 없어도 스승과 제자가 교감하는 뜻깊은 날을 보낸 학교들이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240여 명의 전교생이 양말을 벗고 학교 운동장에 모여 앉았습니다. 곧이어 꽃 물을 들고 온 선생님이 무릎을 꿇고 학생들의 ...
이미지 2017년 05월 15일 -

목포, 세월호 5개 구역에서 유해 속속 발견
◀ANC▶ 세월호 곳곳에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뼈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객실과 화장실 등 5곳에서 따로 발견되고 있는 만큼 미수습자를 모두 찾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일반인 승객들이 머물렀던 세월호 3층에서도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반투명] 2...
김진선 2017년 05월 15일 -

목포, 세월호 5개 구역에서 유해 속속 발견
◀ANC▶ 세월호 곳곳에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뼈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객실과 화장실 등 5곳에서 따로 발견되고 있는 만큼 미수습자를 모두 찾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일반인 승객들이 머물렀던 세월호 3층에서도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반투명] 2...
김진선 2017년 05월 15일 -

대구, '차별화' 동네책방 속속 등장
◀ANC▶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이 많아지면서 동네 작은 서점들이 많이 사라졌는데, 대구에선 최근 차별화된 소규모 동네책방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새로운 문화공간이 되고 있답니다. 대구 문화방송 김은혜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책방 대구에서 유일하게 시집만 파는 곳입니다. 진열된 시집...
김상헌 2017년 05월 15일 -

대구, '차별화' 동네책방 속속 등장
◀ANC▶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이 많아지면서 동네 작은 서점들이 많이 사라졌는데, 대구에선 최근 차별화된 소규모 동네책방들이 속속 생겨나면서 새로운 문화공간이 되고 있답니다. 대구 문화방송 김은혜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책방 대구에서 유일하게 시집만 파는 곳입니다. 진열된 시집...
김상헌 2017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