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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씨말랐나..부두 경기 휘청
◀ANC▶ 조기나 갈치, 병어 등은 서남해의 대표 어종들입니다. 하지만 어획량이 크게 줄면서 부두 경기가 활력을 잃고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20여 곳의 어선용 물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목포 해안로. 문을 연지 한나절이 지났지만 손님이 없어 썰렁합니다. 40년 넘게 운영 중인 이 곳에는 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금호타이어 중국 매각, 반대 입장 재확인
국민의당 국회의원들이 금호타이어 중국 매각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국민의당 김동철, 권은희, 송기석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본사가 중국 기업에 넘어가면 지역경제가 붕괴되고 국내 타이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국민의당 의원들은 "금호타이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벼 농작물재해보험 농가보험료 560억 지원
전라남도는 오는 6월9일까지 이어지는 '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농민들이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벼를 비롯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늘리기 위해 도비 등 560억 원을 확보해 농가 보험료의 80%를 지원합니다.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지역 농협이나 품목 농협을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화훼류 찬바람...정원산업 '휘청'
◀ANC▶ 김영란 법이 시행 6개월을 넘기면서 사실상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분야가 화훼류 재배업계 인데요, 정원산업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는 순천시는 특히 이로인한 위기감이 적지 않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부터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온실 재배를 시작한 화훼류 재배 단집니다. 순천시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전국 학부모회, 초등 돌봄교사 집단 해고 반대
평등 교육 실현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가 학교 내 노동은 그 자체가 교육이라며, 반교육적인 돌봄교사 집단 해고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회는 지금까지 헌신해온 노동자들을 내쫓고 신규 채용으로 결원을 대체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며, 채용 중단과 고용안정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장휘국, 소규모 학교 통폐합.. 교육 효과 고려 추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소규모 학교 통폐합에 반발이 있지만, 광주지역 전체 학교 배치 차원에서 설득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소규모 학교 통폐합은 단순한 경제적 논리가 아닌 교육적 효과를 고려해 추진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또 현재 단계는 자료를 수집하고 토론을 거쳐 기본안을 만든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기아, '성적 + 흥행' 모두 잡았다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이지만 '성적'과 함께 '팬심'도 사로잡고 있습니다. 선두를 달리면서, 지난해에 비해 홈 구장을 찾은 관중이 절반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기자) 지난 주말 기아와 LG의 3연전 ... 전통적인 인기 구단의 맞대결에다 시즌 성적도 좋아 서울 잠실 야구장이 꽉 들어찼...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6월항쟁 30주년 '민주 대행진' 재현
6월항쟁 3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민주대행진이 재현됩니다. 6월항쟁 30주년 광주전남 행사위원회는 5.18민주광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오는 6월 10일, 광주 금남로에서 기념식과 민주 대행진, 시민합창제 등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주 대행진은 '독재타도'와 '호헌철폐'를 외쳤던 30년 전처럼 민주열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아내 살해한 60대 남편 긴급체포
장성 경찰서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61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전 8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빌라에서 흉기로 아내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내의 남자 관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1분 만에' 금은방 털어..
(앵커) 광주의 한 금은방에 2인조 도둑이 침입해 2억원이 넘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유리창을 깨고 귀금속을 털어가기까지 채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 2명이 망치로 진열대를 두들겨 깹니다. 유리를 마저 깨더니 미리 준비해 온 쇼핑백에 귀금속을 쓸어 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