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대 대선19 - 참여정부 호남 홀대론, 진실은?
(앵커) 호남 민심을 얻기 위한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방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호남홀대론 공방이 뜨겁습니다. '참여정부가 호남인사를 홀대했다' '아니다 악의적인 유언비어다' 이같은 논쟁인데요.. 어떤 게 사실인지 윤근수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국민의당이 주장하는 호남 인사 홀대론은 참여정부 청와...
윤근수 2017년 04월 21일 -

세월호 인양77 - 세월호 과적 화물량 더 늘어나나
◀ANC▶ 세월호 선체 무게와 선내 진흙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아직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이런 가운데 세월호 화물과적이 훨씬 더 심각했던 건 아닌지 의심이 드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선체 내에서 진흙을 계속 빼냅니다. 현재 세월호 추정 무게는 만 6천톤, 선체와 화물 ...
김양훈 2017년 04월 21일 -

세월호 인양77 - 세월호 과적 화물량 더 늘어나나
◀ANC▶ 세월호 선체 무게와 선내 진흙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아직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이런 가운데 세월호 화물과적이 훨씬 더 심각했던 건 아닌지 의심이 드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선체 내에서 진흙을 계속 빼냅니다. 현재 세월호 추정 무게는 만 6천톤, 선체와 화물 ...
김양훈 2017년 04월 21일 -

남양 휴튼 주택 홍보관 오픈
나주 송월동에 남양 휴튼 주택 홍보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남양 휴튼 더 퍼스트는 민간 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공급되는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기존의 공공임대와 달리 입주자격에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거주 기간은 최소 8년으로 지상 18층 2개동에 133 세대를 분양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미수습자 가족들, 세월호 선체수색 방식 변경 촉구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선체 수색 방식 변경과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늘 목포신항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들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사흘 동안의 작업은 사실상 전혀 진척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족들은 선체조사위와 해양수산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미수습자 수습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전남도, 친환경 부표 제조기업 등 투자유치
전라남도와 완도군 등 5개 시군은 오늘(21일) 완도군청에서 완도와 함평, 영광, 강진으로 이전하는 친환경 부표 제조사 등 5개 기업과 38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완도에서 이뤄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금남로 일대서 주말 개막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이 오는 주말에 개막합니다. 광주의 대표적인 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한 프린지페스티벌은 올해부터 매주 주말마다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리고, 개막일인 이번 주말에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프린지페스티벌은 당초 4월 1일에 개막할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민주당 비상경제대책단 골목상권 활성화 공약
민주당 선대위의 이용섭 비상경제대책단장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전남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9대 약속을 제시했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9대 약속에는 영세 음식점과 중고차 매매상 등에 대한 세부담 완화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카드 수수료 부담 경감, 임대료 상한 인하 등이 포함됐...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거짓 폭발물 소포 보낸 20대 검거
창업지원센터에 거짓 폭발물 소포를 보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19) 동구의 한 청년창업지원센터에 '폭탄이 들어 있다'는 협박 경고문과 함께 거짓 폭발물 소포를 보낸 혐의로 25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창업 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작은 아버지가 채팅을 하는 자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항소심에서 감형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연루된 학부모 3명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줄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는 강간등 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12년과 13년, 18년을 선고받은 학부모 3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각각 징역 10년과 8년,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 재판부의 판단이 모두 정당하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