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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포차 운영권 소송..상인 의견 수용
법원이 낭만포차 운영자 선정에서 탈락한 상인들이 여수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상인들의 주장을 수용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4민사부는 전 낭만포차 운영상인 5명이 제기한 운영권 부여 계약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여수시는 이미 새로운 운영자를 선정한 상태여서 선정 운영...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인사청탁' 무안군 산림조합장 영장 발부
광주지검 목포지원은 인사청탁을 대가로 김철주 무안군수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에 대해 도주 우려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2년 무안군청 직원의 승진을 부탁하면서 김 군수에게 2천만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구속...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광주·전남 고용 안정성·고용의 질 낮다
광주전남 지역의 고용 안전성과 고용의 질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임금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 비율은 광주가 33.7%, 전남이 39.6%로 전국 평균보다 각각 0.9% 포인트와 6.8% 포인트 높습니다. 또 전체 취업자 가운데 비임금 근로자 비중이 광주는 26.2%로 광역시 평균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기아 타이거즈 선전에 홈 관중 47% 급증
기아타이거즈가 시즌 초반 선두를 달리면서 홈 경기 관중 수가 급증했습니다. KBO에 따르면 기아 타이거즈의 홈경기 관중 수는 8경기에 모두 10만 5천 명으로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3만 3천 명, 비율로는 47% 늘었습니다. 10개 구단 전체로는 관중이 8% 줄어든 가운데 기아와 롯데 등 4개 구단은 관중이 늘었고, 그 중에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광주시 밤샘주차 4시간 단속 97건 적발
광주시는 오늘(21) 새벽에 4시간 동안 경찰과 함께 주택가와 어린이 보호구역 등지에서 사업용 화물차의 밤샘주차를 단속한 결과 97대의 위반 차량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적발된 차량들에 대해서는 5일간의 운행정지나 5만원에서 20만원까지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사업용 화물차의 경우 지정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권은희 의원 1심서 벌금 80만원…의원직 유지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선거 공보물에 허위 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대로 형이 확정되면 권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됩니다. 권 의원은 지난해 4.13 총선 당시 공보물과 명함에 하남산단 혁신산단 사업에 2천 994억원 예산확보'라는 허위사실을 기재한 혐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선거운동 첫 주말, 민심잡기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첫 주말을 맞아 각 정당이 광주 전남에서 민심잡기 총력전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호남 출신이나 인지도가 높은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광주 전남 곳곳을 돌며 유세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도 현역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이 지역구를 책임지는 방식으로 주말 유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전라도 기행]강진병영성 축성 6백년...축제 개막
◀ANC▶ 올해로 축성 6백년을 맞는 강진 병영성은 조선시대 호남과 제주 육군의 총사령부 역할을 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병영 성터에서 축제가 열려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을 알리고 있습니다. 전라도기행,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군악대의 힘찬 연주에 맞춰 조선시대 병사들이 18반 무예를 뽐냅니다. 전라병영성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늘어난 '카공족', 눈치보는 사람들
(앵커) ◀ANC▶ '카공족'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카페에서 공부하는 대학생들을 지칭하는 신조어인데요.. 요즘 시험 기간인 대학가는 카공족 일색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시험기간을 맞은 대학가의 한 카페, 곳곳에 노트북과 책을 펼쳐둔 채 공부하는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세월호 과적 화물량 더 늘어나나
◀ANC▶ 세월호 선체 무게와 선내 진흙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아직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이런 가운데 세월호 화물과적이 훨씬 더 심각했던 건 아닌지 의심이 드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선체 내에서 진흙을 계속 빼냅니다. 현재 세월호 추정 무게는 만 6천톤, 선체와 화물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