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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안철수, 광주 메시지는?
(앵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가 하루의 시간차를 두고 광주를 다녀갔습니다. 호남 민심을 향한 메시지는 무엇이고, 또 어떤 점이 달랐는지 비교해 봤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개혁과 공정, 국민 통합, 호남의 압도적 지지와 대선 승리. 이건 두 후보가 공통으로 내놓은 메시지입니다. 호남 홀대론을 놓고는 시간차 공방...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국민의당 광주 전남 경선에 전북지역 대학생을 동원한 혐의로 정당 관계자 등 8명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 대선 후보들이 4차 산업혁명 관련 공약을 내놓고 있습니다. 관련 인프라가 열악한 광주,전남은 '차별화' 전략이 필요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19대 대선18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사실상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 성격인 셈인데.. 앞으로 조직력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양현승 2017년 04월 20일 -

19대 대선18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사실상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 성격인 셈인데.. 앞으로 조직력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양현승 2017년 04월 20일 -

19대 대선17 - 양강구도에 좁아진 틈새
(앵커) 호남에서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이번 대선은 특히 보수 후보나 군소정당 후보들이 뚫고 들어갈 틈새가 좁아졌습니다. 후보들은 "우리도 있다"는 걸 알아달라며 틈새 확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광주 전남을 찾았습니다. 같은 당 소속 ...
윤근수 2017년 04월 20일 -

19대 대선17 - 양강구도에 좁아진 틈새
(앵커) 호남에서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이번 대선은 특히 보수 후보나 군소정당 후보들이 뚫고 들어갈 틈새가 좁아졌습니다. 후보들은 "우리도 있다"는 걸 알아달라며 틈새 확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광주 전남을 찾았습니다. 같은 당 소속 ...
윤근수 2017년 04월 20일 -

세월호 인양76 - 수색 구역 확대..진흙 분리도 시작
◀ANC▶ 세월호 선내 수색 사흘째.. 객실 출입구가 새로 뚫리는 등 수색 구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보름 넘도록 부두에 방치됐던 진흙도 세척과 함께 유해나 유품을 찾아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흙이 담긴 포대가 하나둘 옮겨집니다. 작업자들이 아래를 잘라내자 진흙이 작업...
김진선 2017년 04월 20일 -

세월호 인양76 - 수색 구역 확대..진흙 분리도 시작
◀ANC▶ 세월호 선내 수색 사흘째.. 객실 출입구가 새로 뚫리는 등 수색 구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보름 넘도록 부두에 방치됐던 진흙도 세척과 함께 유해나 유품을 찾아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흙이 담긴 포대가 하나둘 옮겨집니다. 작업자들이 아래를 잘라내자 진흙이 작업...
김진선 2017년 04월 20일 -

미세먼지 농도 '나쁨'...'곡우' 비 조금
광주와 전남지역은 황사의 영향을 받으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계속해서 '나쁨'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절기상 '곡우'인 오늘 퇴근길 곳곳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의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오늘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낮기온 20도 안팎을 보이면서 맑고 포근하겠다고 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무면허 뺑소니 운전 2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한 도로에서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나다가 진로변경 등 난폭 운전을 한 혐의로 28살 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무면허 운전이 탄로날까 두려워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도주하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