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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카공족', 눈치보는 사람들
(앵커) ◀ANC▶ '카공족'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카페에서 공부하는 대학생들을 지칭하는 신조어인데요.. 요즘 시험 기간인 대학가는 카공족 일색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시험기간을 맞은 대학가의 한 카페, 곳곳에 노트북과 책을 펼쳐둔 채 공부하는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광주시 밤샘주차 4시간 단속 97건 적발
광주시는 어제(21) 새벽에 4시간 동안 경찰과 함께 주택가와 어린이 보호구역 등지에서 사업용 화물차의 밤샘주차를 단속한 결과 97대의 위반 차량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적발된 차량들에 대해서는 5일간의 운행정지나 5만원에서 20만원까지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사업용 화물차의 경우 지정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권은희 의원 1심서 벌금 80만원…의원직 유지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선거 공보물에 허위 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대로 형이 확정되면 권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됩니다. 권 의원은 지난해 4.13 총선 당시 공보물과 명함에 하남산단 혁신산단 사업에 2천 994억원 예산확보'라는 허위사실을 기재한 혐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선거운동 첫 주말, 민심잡기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첫 주말을 맞아 각 정당이 광주 전남에서 민심잡기 총력전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호남 출신이나 인지도가 높은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광주 전남 곳곳을 돌며 유세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도 현역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이 지역구를 책임지는 방식으로 주말 유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투표 꼭 해야죠"..100세 유권자도 투표 의지
◀ANC▶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 속에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와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100세 이상의 유권자들도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한적한 농촌마을에 자리한 주택. 아들과 함께 마당을 둘러보는 조동금 씨의 가족...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참여정부 호남 홀대론, 진실은?
(앵커) "참여정부가 호남 인사를 홀대했다" "아니다. 악의적인 유언비어다" 선거가 다가오니까 공방이 또 뜨겁습니다. 어떤 게 사실인 지 따져봤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이 주장하는 호남 인사 홀대론은 참여정부 청와대 실세로 불렸던 문재인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SYN▶박지원 (문재인은 민정수석,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세월호 과적 화물량 더 늘어나나
◀ANC▶ 세월호 선체 무게와 선내 진흙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아직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이런 가운데 세월호 화물과적이 훨씬 더 심각했던 건 아닌지 의심이 드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선체 내에서 진흙을 계속 빼냅니다. 현재 세월호 추정 무게는 만 6천톤, 선체와 화물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선내 상황 '심각'..수색 방식 바뀔까
◀ANC▶ 세월호 선내 수색 나흘째.. 내부의 진흙과 구조물들로 인해 수색 작업이 더디기만 합니다. 계속 이런 상태라면 수색 방식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뱃머리에서 처음으로 뚫린 출입구 내부입니다.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공간에 집기류와 진흙이 어지럽게 뒤섞여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3년 전 세월호 침몰 당시, 화물 과적이 훨씬 더 심각했던 것은 아닌 지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 참여 정부의 호남 홀대론을 놓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방이 뜨겁습니다. 호남 홀대론의 근거와 진실.. 따져 봤습니다. ** 대학가 시험기간인 요즘, 카페에서 공부하는 이른바 '카공족'이 늘면서 눈치를 보는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세월호 인양78 - 선체수색 닷새째..추가 진입로 확보
◀ANC▶ 주말인 오늘도 세월호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선체 수색이 이어졌습니다. 일반 승객들이 탔던 3층 수색 준비와 함께 수색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출입구가 추가로 마련됐고 선체 조사 이후 절단 등도 고려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수 부분에 뚫린 출입구를 통해 작업자들이 분...
김윤 2017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