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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성적 + 팬심' 모두 잡았다
(앵커) 시즌 초반이지만 기아타이거즈가 성적과 함께 관중몰이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선두를 달리면서 지난해 보다 홈 관중이 50%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기자) 지난 주말 기아와 LG의 3연전 ... 전통적인 인기 구단의 맞대결에다 시즌 성적도 좋아 서울 잠실 야구장이 꽉 들어찼습니다. EFFECT :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물고기 씨말랐나..부두 경기 휘청
◀ANC▶ 조기나 갈치, 병어 등은 서남해의 대표 어종들입니다. 하지만 어획량이 크게 줄면서 부두 경기가 활력을 잃고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20여 곳의 어선용 물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목포 해안로. 문을 연지 한나절이 지났지만 손님이 없어 썰렁합니다. 40년 넘게 운영 중인 이 곳에는 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아내 살해한 60대 남편 긴급체포
아내를 살해한 60대 남편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오늘(24) 오전 8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빌라에서 흉기로 아내를 찔러 살해한 혐의로 6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내의 남자 관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1분 만에' 금은방 털어..
(앵커) 광주의 한 금은방에 2인조 도둑이 침입해 2억원이 넘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유리창을 깨고 귀금속을 털어가기까진 채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 2명이 망치로 진열대를 두들겨 깹니다. 유리를 마저 깨더니 미리 준비해 온 쇼핑백에 귀금속을 쓸어 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민주당 선대위원장 유세로 맞불
(앵커) 안철수 후보의 광주 전남 방문에 맞서 민주당에서는 공동 선대위원장들이 나섰습니다. 안 후보가 미래를 강조했다면 문 후보측은 통합과 안정에 방점을 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그리고 대구에서 당선된 김부겸 의원이 국립 5.18묘지 앞에서 손을 맞잡았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국민의당..호남부터 집중 공략
◀ANC▶ 대선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안철수 후보가 광주전남을 찾아 하루 종일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면서 호남에서의 지지율 반등을 노렸습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목포역 광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지지율 반등을 노리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호남에서 집중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민주당은 선대 위원장들이 통합과 안정을 호소하며 맞불을 놨습니다. ** 광주의 한 금은방에 새벽 시간 2인조 도둑이 침입했습니다. 유리창을 깨고 귀금속을 털어가기까지 채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 조기와 갈치 등 서남해안 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전남, 농업진흥지역 해제 농지에 숲 조성
전라남도는 농업진흥지역 해제 농지에 숲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된 전남의 농지는 공유지 3백23헥타르와 사유지 4천3백여 헥타르 등 8천7백여 헥타르로 녹나무와 가시나무, 배롱나무 등이 심어질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관련해 오는 28일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보고회를 열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3일 -

전남 1/4분기 수산물 수출 25%이상 증가
전남의 올해 1/4분기 수산물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의 올해 1/4분기 수산물 수출액은 4천4백여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5백여만 달러보다 25점6%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은 김이 천9백여만 달러로 39점6% 증가했고 전복 24점1%, 미역 12% 순으로 늘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3일 -

금궤 찾는다며 무인도 훼손 60대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보물이 담긴 금궤를 찾는다며 무인도를 포클레인으로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특정도서로 지정된 여수의 한 무인도에서 지난 2013년 임야를 굴착기로 파헤치는 등 토지 형질을 변경하고 지형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