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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9 - 부산 민심은..'여전히 안개속'
◀ANC▶ 이번에는 집권 여당의 텃밭이었던 부산을 살펴보겠습니다. 보수 정당의 입지가 크게 위축되면서 부산의 정치 기상도는 안갯속입니다. 부산 MBC 이만흥 기자... ◀VCR▶ . 부산은 3당합당 이후 보수 정당이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싹쓸이를 하다시피 선거마다 승리를 거뒀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총선에서 더불어민주...
이만흥 2017년 04월 14일 -

19대 대선8 - 대구 민심은 "캐스팅 보트?"
◀ANC▶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를 앞두고 전국의 민심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국 경북 지역은 유력한 보수 주자가 없고 탄핵을 거치면서 민심의 변화도 더해져 표심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대구 MBC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은 지난 18대 대선때 80%의 지지로 새...
이상원 2017년 04월 14일 -

19대 대선8 - 대구 민심은 "캐스팅 보트?"
◀ANC▶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를 앞두고 전국의 민심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국 경북 지역은 유력한 보수 주자가 없고 탄핵을 거치면서 민심의 변화도 더해져 표심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대구 MBC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은 지난 18대 대선때 80%의 지지로 새...
이상원 2017년 04월 14일 -

19대 대선7 - 양강구도 속 선대위 '출격 준비 끝'
(앵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 속에 다음 주부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각 정당은 지역 선대위를 구성하며 바람몰이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CG)이번 주 한국갤럽의 정례 여론조사에서도 양강구도는 여전했습니다.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지지율은 40% 대 37%로 오차 범위 ...
윤근수 2017년 04월 14일 -

19대 대선7 - 양강구도 속 선대위 '출격 준비 끝'
(앵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 속에 다음 주부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각 정당은 지역 선대위를 구성하며 바람몰이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CG)이번 주 한국갤럽의 정례 여론조사에서도 양강구도는 여전했습니다.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지지율은 40% 대 37%로 오차 범위 ...
윤근수 2017년 04월 14일 -

세월호 인양56 - (영상 인터뷰) 세월호 3년 전 그날
(앵커) 세월호가 침몰해 304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3년 전 .. 4월 16일 그날.. 여러분은 그 날을 어떻게 기억하고 계십니까? 시민들은 그 날의 아픔을 아직도 또렷이 기억하고 있고... 다시는 이런 아픔과 희생이 반복되지 않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한신구 2017년 04월 14일 -

세월호 인양56 - (영상 인터뷰) 세월호 3년 전 그날
(앵커) 세월호가 침몰해 304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3년 전 .. 4월 16일 그날.. 여러분은 그 날을 어떻게 기억하고 계십니까? 시민들은 그 날의 아픔을 아직도 또렷이 기억하고 있고... 다시는 이런 아픔과 희생이 반복되지 않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한신구 2017년 04월 14일 -

세월호 인양55 - 세월호 세척 계속..수색방식 논의
◀ANC▶ 세월호 선체에 대해서는 이틀째 세척이 진행됐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수색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객실이 있는 세월호 3,4층 선수가 진흙과 녹을 벗고 흰 벽면을 드러냈습니다. 고가 사다리차를 탄 작업자들이 여러 곳에서 동시에 선체를 세척해 현재까지 30퍼센트 이상 마...
김진선 2017년 04월 14일 -

세월호 인양55 - 세월호 세척 계속..수색방식 논의
◀ANC▶ 세월호 선체에 대해서는 이틀째 세척이 진행됐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수색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객실이 있는 세월호 3,4층 선수가 진흙과 녹을 벗고 흰 벽면을 드러냈습니다. 고가 사다리차를 탄 작업자들이 여러 곳에서 동시에 선체를 세척해 현재까지 30퍼센트 이상 마...
김진선 2017년 04월 14일 -

세월호 인양54 - '슬픔의 항해' 세월호 1091일의 기록
◀ANC▶ 오늘 첫 뉴스는 슬픔과 고통의 세월을 되짚어 보려고 합니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세월호 참사는 아직도 마침표를 찍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수습자 9명은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진상규명 요구는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세월호 침몰부터 육상 거치까지 1091일의 기록을 김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박영훈 2017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