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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15년 전 과태료 내라?...황당한 행정
◀ANC▶ 10년도 더 지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갑자기 내라고 하면 혼선이 불가피하겠죠? 실제로 여수시가 지금까지 체납된 과태료 수만 건을 한꺼번에 통지하면서 민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교통과 사무실. 쉴 새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신이 없습...
문형철 2017년 03월 28일 -

15년 전 과태료 내라?...황당한 행정
◀ANC▶ 10년도 더 지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갑자기 내라고 하면 혼선이 불가피하겠죠? 실제로 여수시가 지금까지 체납된 과태료 수만 건을 한꺼번에 통지하면서 민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교통과 사무실. 쉴 새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신이 없습...
문형철 2017년 03월 28일 -

15년 전 과태료 내라?...황당한 행정
◀ANC▶ 10년도 더 지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갑자기 내라고 하면 혼선이 불가피하겠죠? 실제로 여수시가 지금까지 체납된 과태료 수만 건을 한꺼번에 통지하면서 민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교통과 사무실. 쉴 새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신이 없습...
문형철 2017년 03월 28일 -

세월호 인양22 - 3년 만에 전시된 '세월오월'
(앵커) ◀ANC▶ 정치적 외압 논란 속에 전시되지 못했던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 작품이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의 고통을 그려낸 작품들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박근혜 전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묘사해 논란이 됐던 홍성담 작가...
이미지 2017년 03월 28일 -

세월호 인양22 - 3년 만에 전시된 '세월오월'
(앵커) ◀ANC▶ 정치적 외압 논란 속에 전시되지 못했던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 작품이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의 고통을 그려낸 작품들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박근혜 전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묘사해 논란이 됐던 홍성담 작가...
이미지 2017년 03월 28일 -

세월호 인양21 - 미수습자 추정 유해 발견..가족 현장으로
◀ANC▶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과 유류품이 발견됐습니다. 현재 미수습자 가족과 해경, 국과수 등이 현장에서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팽목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네. 팽목항에 나와있습니다. 세월호를 받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 갑판에서 유...
김진선 2017년 03월 28일 -

세월호 인양21 - 미수습자 추정 유해 발견..가족 현장으로
◀ANC▶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과 유류품이 발견됐습니다. 현재 미수습자 가족과 해경, 국과수 등이 현장에서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팽목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네. 팽목항에 나와있습니다. 세월호를 받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 갑판에서 유...
김진선 2017년 03월 28일 -

(이슈와 사람) 천성권 광주대 경찰법행정학부 교수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결정하는 호남권 경선이 어제(27) 끝났습니다. 이로써 호남이 지지하는 야권 경선 후보들의 순위가 매겨졌는데요. 앞으로의 경선과 대선은 어떻게 전개될 지, 광주대 천성권 교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오락가락 공정, 세월호 가족 '불신'
◀ANC▶ 세월호가 목포신항으로 이동하기 전 마지막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가족들도 초조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오락가락하는 공정과 뒤늦은 설명이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동거차도에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는 배수를 위해 선체에 구멍을 뚫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당초에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 -

(리포트) 둘 다 밀어준 호남..본선에서는(R)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대선후보 첫 경선지역이었던 호남에서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압승을 거뒀습니다. 호남지역민들이 둘 다 밀어주면서 두 후보가 본선에서 만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호남경선의 의미를 김 윤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야권의 심장부로 불리는 호남경선에서 반전의 드라마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