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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사업 확정
2018년 전라도 정도(定道) 천년을 기념하는 구체적 사업들이 확정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전라북도는 오늘(29) 나주에서 호남권 정책협의회를 갖고 7대 기념사업 30개 세부사업을 확정했습니다. 3개 시도는 전라도 이미지 개선과 기념행사, 문화유산 복원은 물론 전라도 천년 랜드마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문화전당장 선임 차기정부가 해야
광주지역 문화단체들이 국립아시아 문화전당 전당장은 차기 정부에서 선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민예총과 광주시 미술협회 등은 성명을 내고 국립아시아 문화전당을 책임질 전당장 인사를 국정농단 세력과 연관된 현 정부에 맡길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아시아 문화전당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홀대로 본...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오늘의 검색창 [건강교실]
오늘의 검색창 [건강교실] ---- VCR -------------------------------- [오프닝] 봄을 맞아 겨우내 웅크렸던 몸을 깨우려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광주 각 지자체 보건소마다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필라테스 그림 5~7초 음악- 오다애 / 남구청 보건소 보건행정과 "남구 보건소에서는 허브 건강...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조선대 '뒤숭숭'
◀ANC▶ 요즘 조선대가 말이 아닙니다. 차기 이사회 구성 문제를 끝내 매듭짓지 못해 교육부에서 임시 이사가 파견될 예정입니다. 또 학과 구조조정 문제로 학내 갈등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교육부의 최후 통첩을 앞두고 열린 조선대학교 이사회. 비공개로 진행된 이사회는 신규 교...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국민의당 "정부가 할 일은 금호타이어 살리기다"
국민의당이 금호타이어 매각과 관련해 대변인 논평을 내고,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매각이 아니라 금호타이어 살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호남의 토착 기업으로 지역 경제와 고용에 기여해 온 금호타이어를 국내에 매각하자는 데 대해 정부가 몽니를 부리고 있다고 비판하며 중국 정부의 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다음달 19일까지 인수의향 밝혀라" 최후통첩
산업은행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게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채권단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박 회장 측에 다음달 19일까지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와 자금조달 계획안을 제출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산업은행은 이 기한 내에 박 회장이 회신하지 않을 경우 인수의향이 없는 것으로 보고 중국 더블스타와 매각절차를 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주류업계 고전, 자구책 마련 총력
(앵커) 술 소비가 감소하면서 주류업계가 고전하고 있습니다.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제적 또는 자발적 수단을 총동원해서 활로찾기에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소주나 복분자 등 하루 1천 2백만병을 생산하는 보해양조 공장입니다. 최근 수년 사이 판매량 감소로 한때 강제적인 인력 감축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세월호 추모' 프린지페스티벌 개막 연기
이번 주말 개막할 예정이던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이 오는 22일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는 세월호가 인양되고 옮겨지는 국가적 추모 분위기를 감안해 프린지 페스티벌 개막일을 세월호 참사 3주기가 지난 4월 22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도 다음달 8일로 예정된 유달산 축제를 취소했고, 영암군과 강진군...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세월호 진실 드러날 목포신항 첫 공개
◀ANC▶ 세월호가 옮겨질 목포신항 철재부두가 오늘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목포신항에서는 내일부터 현장 수습본부가 가동을 시작합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세월호가 마지막 항해를 마칠 목포 신항 철재부두 입니다. 총면적 3만3천제곱미터로, 선체 정리구역이 2만9천제곱미터와 사무구역 3천제곱미터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동물뼈'에 '기상악화'..준비작업 지연
◀ANC▶ 예정대로라면 세월호가 내일 목포신항으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기상악화 등으로 준비 작업에 차질이 이어졌습니다. 진상 규명의 실체적 증거가 될 세월호 선체를 부실하게 관리한다는 지적도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인양작업 해역에는 오늘 새벽부터 최대 2미터가 넘는 파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