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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동물뼈 해프닝에다 기상 악화까지 겹치면서 세월호 이동 작업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침몰 원인을 밝혀낼 목포 신항 철재부두가 공개됐습니다. ** 장기 불황에다 김영란법까지 겹치면서 술 소비가 줄어 주류업계가 고전하고 있습니다. ** 차기 이사회 구성 문제를 매듭짓지 못한 조선대가 학과 구조조정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광주*전남 미상봉 이산가족 위로 행사 열려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본부는 어제(28) 오전 광주전남 미상봉 이산가족 110여명을 초청해 이산가족 지원 사업 정책설명과 문화공연 등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월 말 기준 거주지별 이산가족은 광주가 570여명 전남이 860여명입니다. 이번 초청 행사는 이산가족을 위로하고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광주*전남을 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광주시선관위 친환경차 타고 대선 홍보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친환경자동차를 활용한 대통령선거 홍보단을 출범시켰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광주시에서 업무용으로 쓰는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 40대에 대선 홍보 문구를 새겨 활용하기로 하고, 이 차량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시 선관위는 깨끗한 선거를 치르자는 의미에서 홍보에 친환경차를 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LH, 올해 임대주택·대지 조성에 3809억원 투입
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올해 임대주택 건설과 대지 조성 등 각종 사업에 3천 809억원을 투입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6% 가량 증가한 수치이며, LH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체 사업비의 50% 이상을 올해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계획입니다. 전체 사업비 가운데 행복주택 건설 등 신규사업을 위한 토지나 건설사업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보해양조 임직원, 매달 임금 10-30% 반납
보해양조 임직원들이 경영 실적 개선을 위해 임금 일부를 반납하고 있습니다. 보해양조에 따르면 4백여 명의 임직원들은 합의에 따라 지난 1월부터 임원은 매달 2030%, 직원은 10%의 임금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보해양조는 "강제적인 인원 감축 대신 고통 분담 차원에서 임금을 반납하기로 했다"며 "연말까지 임금을 반납...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호남고속철 2단계 조기 완공 결의안 국회 통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의 조기 완공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결의안은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을 원안대로 조속히 추진하고, 정부가 필요한 예산을 적기에 확보해 차질없이 건설하라는 내용이 담겼고, 국회 본회의에서는 재석 의원 199명 중 174명이 찬성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15년 전 과태료 내라?...황당한 행정
◀ANC▶ 10년도 넘은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어느날 갑자기 내라고 하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여수시가 지금까지 체납된 과태료 수만 건을 한꺼번에 통지하면서 민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교통과 사무실. 쉴 새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신이 없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영광서 여고생 행방불명..경찰 수사
영광에서 여고생이 행방불명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9시 30분쯤, 고등학교 1학년 이 모양이 집을 나간 뒤 들어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이 양이 야간자율학습을 하러 가겠다고 말을 한 뒤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CCTV 등을 토대로 이 양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윤영일 의원,세월호 기름유출 피해 보상 촉구
윤영일 국민의당 의원은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피해에 대한 보상금을 조속히 집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이번에 발생한 기름 유출 피해로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72개 양식장 525ha에서 8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피해보상과 진도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가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 -

곡성에서도 AI 첫 발생 뒤늦게 알려져
곡성에서도 AI가 처음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곡성군 석곡면 한 오리농장에서 출하 전 검사 중 H5N8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이 농장과 반경 3킬로미터 이내 농장 오리 등 3만 2천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이 농장은 최근 AI가 집중된 다솔 계열 농장으로 방역당국은 고병원성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