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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참사..세월호 3년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벌써 세 번째 설을 맞게 됐습니다. 참사의 현장이었던 진도에서는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이 여전히 애끓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인 팽목항입니다. 아직 찾지 못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5.18 의 진실...이번에 밝혀지나?
◀ANC▶ 최근 광주 전일빌딩에서 탄흔이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정치권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완전히 규명되지 않은 5.18의 진상을 밝히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끝나지 않은 진상 규명 작업에 다시 불씨를 당긴 건 광주...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전남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에 지원 늘려
전라남도가 올해 저출산 극복대책으로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사업에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산모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사업에 10만3천 원을 더 지원해 총 비용 78만 천 원 가운데 산모가정이 7만8천 원만 부담하록 했습니다. 또한, 신혼부부에게 초음파풍진 검사비 등 건강검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광주시 예산 2조원 상반기 집행
광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조원대 예산을 올해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예산 4조3천98억원 가운데 인건비 등을 제외한 2조155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고 자치구들도 3천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예정입니다. 예산이 조기 집행되는 분야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S...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호남민심 어느쪽으로 기우나
◀ANC▶ 설 연휴를 앞두고 광주*전남에는 주요 대선주자들의 방문이 잇따랐습니다. 호남민심을 붙잡고 전국적인 지지율 상승세를 도모하기 위해섭니다. 그래서 이번 설연휴 동안 호남민심의 향방이 어느 쪽으로 흐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설 연휴를 앞두고 대선주자들이 앞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오늘 오후 귀경 절정 예상
귀성이 마무리된 고속도로에 소통이 원활한 가운데 오늘부터 귀경길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설날인 오늘 오후부터 고속도로 상행선에 귀경차량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가 이번 설연휴 귀경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요금소를 기준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호남민심 잡기 경쟁을 벌였던 대선 주자들이 설 연휴 동안 지역 민심이 어디로 흐를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벌써 세 번째 설을 맞았지만 아직 진도를 떠나지 못한 실종자 가족들은 애끓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통합)이정현, "명절 지역구 공식방문일정 없어"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돼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이정현 전 대표가 이번 명절연휴에는 지역구에서 공식일정을 갖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의원은 최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고향인 곡성에 내려와 있지만 공식적으로 지역구민들을 만나 인사를 드릴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명절기간에는 지역구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전남 30년 이상 맛집 자원화
전라남도가 30년 이상 이어온 전통 맛집을 발굴해 관광 자원화합니다. 1910년부터 4대째 운영하는 나주곰탕 하얀집과 1924년부터 3대째 운영하는 해남 천일식당 등이 주요 발굴 홍보 대상입니다. 전라남도는 자료 조사와 향토 역사가의 조언을 토대로 대상 음식점을 선정한 뒤 도지사 인증을 주고 관광 홍보 사이트와 책자...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지역 대학 잇따라 등록금 동결
올해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가 올해 학부생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동신대학교도 올해 학부와 대학원생의 입학금과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지역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추세는 지난 2009년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