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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월급제 '큰 호응'…'1천여 농가로 확대'
나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농업인 월급제' 신청농가 수가 3년 사이에 6배로 늘어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올해 농업인월급제 수혜 대상은 지난해 698명에서 300여명이 늘어난 1000여 농가로 대폭 확대됩니다. 이는 첫 시행된 2015년에 비해 6배 늘어난 규모입니다. 농업인 월급제는 나주시가 제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올해 디자인비엔날레 '4차 산업혁명'에 초점
오는 9월 개막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의 라이프 스타일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디자인센터는 지난 2015년에 '산업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 디자인비엔날레는 '4차 산업혁명'에 주목하고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주디자인센터는 다음달 전시 주제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통합)전남도, 농업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전라남도는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 보조사업으로 시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지적측량수수료를 대폭 감면합니다. 감면 대상 사업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인 저온저장고 건립사업과 곡물 건조기 설치지원 사업, 농촌주택 개량 사업 등으로 분할측량 수수료의 30%를 할인해 줍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수정)성묘객 쓰레기 태우다 묘지 8기 불에 타
오늘 낮 12시 10분쯤 강진군 칠량면의 한 선산에서 불이나 묘지 8기와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5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성묘를 하러 왔다가 묘지 주변에 있는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났다는 성묘객 김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통합)여수서 빌라 화재...70대 할머니 숨져
오늘(28) 오후 2시쯤 여수시 선원동에 있는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집안에 혼자 있던 79살 김 모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고, 집 내부 5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향 때문에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8일 -

진도, 끝나지 않은 참사..세월호 3년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벌써 세 번째 설을 맞게 됐습니다. 참사의 현장이었던 진도에서는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이 여전히 애끓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인 팽목항입니다. 아직 찾지 못한...
김진선 2017년 01월 28일 -

진도, 끝나지 않은 참사..세월호 3년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벌써 세 번째 설을 맞게 됐습니다. 참사의 현장이었던 진도에서는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이 여전히 애끓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인 팽목항입니다. 아직 찾지 못한...
김진선 2017년 01월 28일 -

목포, 고향 못 가는 설이지만..
◀ANC▶ 반면에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른 이들의 귀성*귀경길을 돕고,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은 명절에도 일터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8명의 소방관이 3교대로 근무하는 목포소방서 현장대응단. 설 명절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
김진선 2017년 01월 28일 -

목포, 고향 못 가는 설이지만..
◀ANC▶ 반면에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른 이들의 귀성*귀경길을 돕고,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은 명절에도 일터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8명의 소방관이 3교대로 근무하는 목포소방서 현장대응단. 설 명절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
김진선 2017년 01월 28일 -

전남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에 지원 늘려
전라남도가 올해 저출산 극복대책으로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사업에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산모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사업에 10만 3천 원을 더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산모가정에서는 총 비용 78만 천 원 가운데 7만 8천 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또한, 신혼부부에게 초음파풍진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