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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대로서 보행자-승용차 충돌..1명 사망
어젯밤(14) 11시쯤, 광주시 북구 빛고을대로에서 27살 이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승용차 운전자 22살 김 모씨가 도로 3차선에 서있던 이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불법 조업 중국 선원들 항소심서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항소1부는 불법조업 혐의로 기소된 중국선원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장이 검거됐는데도 다음 날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크고 범행을 반성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해상에서 불법 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10대 여학생 감금폭행 20대 여성 실형
남자친구에게 연락했다는 이유로 10대 소녀를 감금삭발하고 알몸을 촬영한 2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중감금치상 혐의로 기소된 22살 여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 2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4월 15살 여학생을 이틀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폭설*한파', 비닐하우스*농작물 관리 당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과 관련해 전남농업기술원은 비닐 하우스에 눈이 쌓이지 않도록 난방기를 가동하고, 붕괴가 우려될 경우 비닐을 찢어 골재 붕괴를 막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고추와 토마토 등은 하우스 내부 온도를 12도 이상, 배추와 상추는 10도 이상 유지되도록 관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전남 벼 종자 93% 확보..저수율도 안정적
지난해 수발아 피해로 크게 줄었던 벼 종자 공급이 올해는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시군별 벼 재배 계획면적에 따라 종자 소요량을 8천 74톤으로 예측하고, 현재까지 7천 5백여 톤, 소요량의 93퍼센트를 확보했습니다. 또 전남 저수지 평균 저수율도 73퍼센트로 평년보다 높아 농업용수 공급에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세포 골격 조절 단백질 구조·작용 기제 첫 규명
항암제나 치매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세포 단백질 구조와 작용 기제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밝혀냈습니다. 광주과기원 엄수현 교수팀은 세포의 골격 조절 단백질 구조와 작용 기제를 처음으로 밝혀낸 결과가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실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EFhd2 단백질(이에프에이치디투)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017년 1월 14일 뉴스데스크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4일 -

금호타이어 우선협상자 선정, 다음주 초로 연기
금호타이어 우선협상자 선정이 다음주 초로 연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채권단인 산업은행에 따르면 매각 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가 본입찰 참여업체들의 인수의향서 검토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함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다음주 초로 연기됐습니다. 한편 금호타이어 매각 본입찰에는 지프로와 더블스타, 상하이...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4일 -

근로정신대 손배소 첫 재판 3년만에 열려
전범기업 미쓰비시중공업의 시간 끌기로 3년간 지연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2차 손해배상소송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 제 11 민사부는 어제(13) 근로정신대 피해자 87살 김재림 할머니 등 4명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을 시작했습니다. 미쓰비시 측은 그동안 3차례 고의적으로 소장 접수...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4일 -

진도군의원 의정활동비 지급제한 조례 제정
진도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지급 제한 조례가 제정돼, 공소 제기된 의원은 앞으로 의정활동비와 여비를 받지 못합니다. 진도군의회 김인정 의장은 "제도가 시행되면 군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를 높이고, 주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군의회의 책임의식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