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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신임 총장에 정병석 교수 임명
전남대학교 총장에 정병석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교육부의 전남대총장 임용제청안이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재가를 받았습니다. 신임 정 총장은 법과 규정에 따라 대학을 운영하고, 공평무사한 자세로 대학을 안정시켜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들이 살아 숨 쉬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축산차량 이동, 상당수 오리무중
◀ANC▶ 축산 차량에는 질병 예방과 이동경로 추적을 위해 GPS가 장착돼 있습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위치추적이 되지 않는 경우가 3백건이 넘어서 AI 방역에 허점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축산차량이 농장 인근에 접근하자 GPS 단말기에서 안내 음성이 울립니다. ◀SYN▶ "가축 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관공서 공사수주*납품비리 공직자 등 무더기 적발
관공서 공사수주와 납품비리를 저지른 전현직 공직자 등이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관공서 발주와 관급자재 납품 계약 과정에서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로 전,현직 공직자와 브로커 등 30명을 구속 기소하고 10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공직자들은 브로커나 업자로부터 청탁명목으로 수백만원에서 수억...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차별 없는 나라
◀ANC▶ 최근의 국정농단 사태를 보면 돈과 권력의 추악한 실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같은 검은 거래 속에서 피해를 보는 건 서민들인데요.. 이제 차별과 부조리를 끊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대기업 이랜드파크가 아르바이트생 4만 4천명의 임금을 84억원 체불한 사건. 기업의 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농어촌공사 경영실적 거짓 조작
(앵커) 한국농어촌공사가 경영평가를 잘 받기 위해 거짓으로 실적 보고를 했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임직원들은 실적 조작을 통해 수백억원의 성과급 잔치를 벌였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만금 농생명용지 조성 공사에서 농어촌공사는 446억여원 상당의 공사를 마감하기도 전에 허위로 준공 처리하고 장부를 조작...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반기문의 귀국, 호남은 반길까
(앵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귀국으로 정치판의 유동성이 커지게 됐습니다. 어떤 세력과 손을 잡게 될 지가 우선은 관심사인데 호남 민심도 변수 중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지지율 1-2위를 다투는 유력한 대권 주자지만 당장은 정당 조직이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전일빌딩 총탄흔적은 '헬기 발포' 확인
(앵커) 5.18과 관련해 무성한 소문 가운데 하나가 '헬기 사격' 여부입니다. 그런데 이 소문이 37년만에 진실로 밝혀졌습니다. 국과수가 전일빌딩의 총탄흔적이 헬기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내린 겁니다. 확인된 총탄 흔적만 185개에 이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18 때 계엄군이 광주시민들을 향해 헬기에서 총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전일빌딩의 총탄흔적이 '헬기 발포'에 의한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정부와 국방부가 부인해왔던 5.18의 진실이 37년만에 드러났습니다. ** 반기문 전 유엔 총장의 귀국으로 정치판 유동성이 커진 가운데 호남 민심 향배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어떤 메시자와 비전을 보여줄 지가 반 전 총장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참관단 모집
KIA 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참관단을 모집합니다. 스프링캠프 참관은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을 응원하고, 연습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여행 상품으로 2월 14일부터 3박 4일동안 진행됩니다. 참관단에는 스프링캠프 모자 등 기념품과 함께 올해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경기 가운데 한 경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광주-대구간 고속도로서 차에 치인 40대 숨져
어제(11) 오후 6시 50분쯤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담양 1터널 인근 다리에서 47살 조 모씨가 차량에 치여 다리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1년여전 광대고속도로가 확장개통한 뒤 첫 사망사고입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30살 김 모씨가 단독사고를 낸 뒤 후속조치를 하던 조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낸 것으로 보고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