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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광주전남 평균기온 역대 최고 기록
지난해 광주 전남의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로 기록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온난화의 영향으로 지구의 기온이 높아진 가운데 지난해 광주 전남의 평균 기온은 14.7도로 평년보다 1도 높았고, 1973년 관측 이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또 1월과 11월을 제외하고 매달 평균 기온이 평년값보다 1도 이상 높았고, 특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도시철도 2호선 총사업비 확정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총 사업비가 2조 5백 79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건설 방식 변경 등에 따라 도시철도 2호선의 총사업비를 기획재정부가 다시 심의한 결과 2013년에 승인된 금액보다 천 5백 26억 원이 늘어난 규모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달까지 기본 설계를 마친 뒤 실시 설계에 착수하...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세계수영대회 선수촌 송정주공 재건축 곧 착공
세계 수영대회 선수촌을 위한 광주 송정주공 아파트 재건축이 이달 내에 공사에 들어갑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현재 주민 이주가 거의 끝난 송정주공 재건축 공사가 오는 201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착공합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나머지 숙박 물량 확보를 위해 내년 6월까지 사용 대상 숙박업체를 선정하고 협약을 맺...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카드뉴스] 붉은 닭의 해, 광주*전남 닭 관련 지명은?
정유년, 붉은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닭은 새로운 시작을, 울음소리는 희망과 개벽을, 붉다는 건 총명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죠. 새해의 의미와 함께 '닭'과 관련된 지명도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전남은 닭 관련 지명이 총 83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역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체의 28%나 차지하고 있죠.. 지역...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광주시, 민생현장에서 첫 업무 시작
광주시가 시무식을 생략하는 대신 각 부서별로 전통시장과 장애인시설 등 민선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앞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은방 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은 독립운동기념탑과 국립5.18묘지 등을 합동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라남도를 비롯해 강진군과 완도군, 그리...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어민들의 힘찬 출발.. '풍어 기원'
◀ANC▶ 2017년 새해 업무가 시작됐는데 가장 신나고 활기가 넘친 곳은 수협 위판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선을 기원하며 새해 첫 경매가 열린 수협 위판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영하권의 이른 새벽. 생선 상자들이 쉴새없이 수협 위판장으로 옮겨집니다. 잠시 뒤, 호각소리와 함께 올해 첫 경매가 시작...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국민의당의 출구 찾기 시도
(앵커) 국민의당이 이렇게 친박, 친문만 빼고 다 모이자고 나서는 데는 그럴만한 속사정도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호남 자민련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깔려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 지도부의 5.18묘지 참배에 유력한 대권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안 전 대표는 주승용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통합이 필요한데" 서로 다른 속내
(앵커) 대선의 해가 밝자마자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권교체를 위해서 '통합'이 필요하다고 한 건 같지만 대상은 달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18 묘지 참배를 마친 국민의당 국회의원들이 정권교체 결의대회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2017년 정권교체는 무조건, 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2017 정유년 새해-우리가 바라는 나라는?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새롭게 평일 뉴스데스크를 맡게 됐습니다. 앞으로 지역 현안에 더 다가가는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정유년 새해를 맞아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에 대한 광장의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새해 업무를 시작한 첫 날, 어떤 나라에서 살고 싶은지 시민들에게 직접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정유년 새해를 맞아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에 대한 광장의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어떤 나라에서 살고 싶은지 시민들에게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 대선의 해가 밝자마자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기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정권 교체를 위해 통합은 필요하지만 정작 대상은 달랐습니다. ** 지지율이 하락하는 국민...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