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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활성화 지연..악순환 '반복'
◀ANC▶ 대구와 청주공항 등 흑자로 돌아선 지방공항과 달리 무안공항은 여전히 적자 공항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나의 조건이 충족되면 또 다른 조건이 가로막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각각 250만 명 시대를 개막한 청주공항과 대구공항. 중국 노선 확대와 저비용항공사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박지원, "개혁보수신당과 연대 반대"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새누리당 탈당세력인 개혁보수신당과 연대에 대해 반대입장에 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의원은 당대표 출마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개혁보수신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동조한 것은 인정하지만 정체성의 문제가 있어 연대는 빠르다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UN 총장 영입에 대해서도 본인 입장...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특검, '세월오월' 전시 외압 수사 착수
◀ANC▶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를 수사 중인 특검은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도 고강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풍자했다 광주지역에서 전시 외압 논란이 일었던 '세월오월'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박근혜 대통령을 김기춘 비서실장의 조종...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친환경자동차사업 물꼬
(앵커) 국비 지원 비율 문제를 놓고 정부와 교착상태에 빠졌던 광주시의 친환경자동차사업에 물꼬가 트였습니다. 광주시와 MOU를 맺었던 중국 조이롱코리아도 사업추진에 진전된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친환경자동차사업이 지난해 7월 3030억원짜리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을 때 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국비 지원 비율을 놓고 교착 상태에 있던 광주 친환경 자동차 사업에 물꼬가 트였습니다 국비 지원액이 450억원 늘었습니다. **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특검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 박근혜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풍자했다 외압 논란이 일었던 '세월오월'에 대한 특검 수사도 착수됐습니다. ** 광주시가 임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여수 경도 리조트 2019년 착공 전망
여수 경도리조트 사업이 행정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019년 착공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1조 1천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 사업인 여수 경도 리조트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이달 중에 미래에셋 측과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행정 준비 절차를 거쳐 오는 2019년 착공 가능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세월호 참사 1000일 맞아 추모 문화제 등 열려
세월호 참사 천일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문화제와 도보 순례가 펼쳐집니다.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상주모임'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미수습자들의 귀환을 촉구하며 세월호 천일 순례 행사를 갖습니다. 오는 9일 오후 4시 16분부터는 진도 팽목항에서 추모 문화...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4일 -

목포, 가고싶은 미항 '목포항'
◀ANC▶ 목포 해안로에 새로운 명소가 조성돼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유달산을 배경으로 섬과 오가는 배를 바라보는 해변데크와 산책길이 명품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여 년 전까지 째보선창이 있었던 목포 해안로. 수리 조선소가 난립해 흉물스러웠던 이 일대가 공원으로 탈바꿈했습...
문연철 2017년 01월 04일 -

목포, 가고싶은 미항 '목포항'
◀ANC▶ 목포 해안로에 새로운 명소가 조성돼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유달산을 배경으로 섬과 오가는 배를 바라보는 해변데크와 산책길이 명품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여 년 전까지 째보선창이 있었던 목포 해안로. 수리 조선소가 난립해 흉물스러웠던 이 일대가 공원으로 탈바꿈했습...
문연철 2017년 01월 04일 -

무안, 무안공항 활성화 지연..악순환 '반복'
◀ANC▶ 대구와 청주공항 등 흑자로 돌아선 지방공항과 달리 무안공항은 여전히 적자 공항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나의 조건이 충족되면 또 다른 조건이 가로막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각각 250만 명 시대를 개막한 청주공항과 대구공항. 중국 노선 확대와 저비용항공사의 ...
카메라전용 2017년 01월 04일